분류없음2017.11.21 17:06

클라우드폼즈 구성시 요구사항 분석을 위한 질문들

 

1. 클라우드폼즈 H/W 용량산정을 위한 질문입니다. 구축하고자 하는 오픈스택의 하드웨어 사양과 주로 사용하는 인스턴스 사양은 어떻게 됩니까?

 

 

2. 네트워크 설계를 위한 질문입니다. 클라우드폼즈에 연동하고자 하는 클라우드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3. 계정 정책 및 설계를 위한 질문입니다. 클라우드폼즈는 주로 어떤 사용자들이 사용할 예정입니까?

 

4. 클라우드 제품을 운영하기 우한 운영방법을 가지고 계십니까? 가지고 있다면,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5. 오픈스택을 가지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픈스택 인스턴스는 누가 생성을 합니까? 사용자의 신청을 받아 운영자가 생성을 합니까? 아니면 부서별로 테넌트/사용자 ID 및 사용 가능한 자원 정보를 할당한 뒤 각 부서에서 인스턴스를 생성하도록 권한을 부여할 계획입니까?

 

6. 유명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Amazon AWS, Google Cloud, Microsoft Azure가 있으며, 국내에는 KT UCloud Biz, SK TCloud Biz, Naver Cloud Platform이 있습니다. 특별히 빌링에 대해 벤치마킹을 하고 싶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까? 현재 온라인 사이트가 방문이 가능한 곳은 Google Cloud, Microsoft Azure, Naver Cloud Platform입니다.

 

7. 빌링을 위한 태깅을 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인스턴스는 생성시에 부서별, 사용 목적별로 인스턴스의 그룹을 지정하고 이에 맞는 보안 룰을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픈스택을 사용할 부서는 이미 정의가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그때 그때 신청을 받아 운영을 할 계획입니까?

 

8. 클라우드 서비스는 주로 시간당 서비스 또는 월별 정액 과금에 대한 정책을 가지고 서비스를 합니다. 클라우드 폼즈의 Chargeback 기능을 이용하려면 이와 같은 정책이 먼저 수립되어야 합니다. 어떤 과금 정책을 가져가고 싶습니까? 시간당 서비스를 포함시키면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과금을 사용할 수 있는 대신 과금 정책이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으며, 월별 정액만 사용할 경에는 과금 정책이 단순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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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OpenStack2017.09.29 10:03

In this time, I need to update OpenStack packages. so I summarize update process.

I feel my mind is also clear.


I think that I need to summarize anything


OSP10_Packages_Update_Process_En.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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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OpenStack2017.09.29 09:47

정말 오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레드햇에 입사하고 시간이 없었을 뿐더러, 게을러져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은 듯 하다.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그동안 있었던 일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글도 올려보고자 한다. 


오픈스택이 이제 Pike 버전이 나온 이 시점에서 Newton 버전에 대한 오픈스택 설치 메뉴얼을 올리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여전히 아직도 현장에서는 Newton 버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해당 메뉴얼을 가지고 완벽하게 에러없이 오픈스택을 설치할 수 있는건 아니다.

10일 삽질할꺼 5일만 삽질해도 된다는거... 삽질을 좀 줄여준다는 의미에서 매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Red Hat OpenStack with TripleO 10 (newton) Installation Manu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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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My Dream2017.05.15 23:44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저에게 참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그동안 힘든 시간을 잘 견뎌 왔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늘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좋은일이 생기면 다시 힘든 시간이 찾아오는 법이거든요!


오늘 다시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 일년간 작업 했던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 서적의 최신 개정판이 오늘 출간 되었기 때문입니다. 3년전 2014년 10월에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 서적을 처음으로 출간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썼던 오픈스택 버전은 "Icehouse"였습니다. 그 이후에 오픈스택은 수많은 프로젝트가 추가되면서 6개월에 한번씩 계속해서 새로운 버전이 릴리즈 되고 있습니다. 최신 기술을 다루는 오픈스택 관련 서적들은 점점 줄어들고, 새로 출간되는 서적 역시 버전은 과거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이번 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책을 작업하고 나면 새로운 버전이 릴리즈되어서 역시나 과거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를 그동안 운영하면서, 참 많은 곳에서 세미나도 했었고, 강의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예전에 비해 설치 매뉴얼이 잘 되어 있음에도 설치 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어느 문서를 참조하면 될지 조차 오픈스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다음 개정판때에는 문서를 참조하는 방법, 그리고, 설치 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방법과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줄수 있는 컨트리뷰션 방법에 대해 다루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에 새롭게 추가된 오픈스택 서비스들을 설명하였고, 한국 커뮤니티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들도 함께 추가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오픈스택이라는 기술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오픈스택이라는 기술과 조금 더 친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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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