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두번째 책!

My Dream 2017.05.15 23:44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저에게 참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그동안 힘든 시간을 잘 견뎌 왔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늘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좋은일이 생기면 다시 힘든 시간이 찾아오는 법이거든요!


오늘 다시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 일년간 작업 했던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 서적의 최신 개정판이 오늘 출간 되었기 때문입니다. 3년전 2014년 10월에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 서적을 처음으로 출간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썼던 오픈스택 버전은 "Icehouse"였습니다. 그 이후에 오픈스택은 수많은 프로젝트가 추가되면서 6개월에 한번씩 계속해서 새로운 버전이 릴리즈 되고 있습니다. 최신 기술을 다루는 오픈스택 관련 서적들은 점점 줄어들고, 새로 출간되는 서적 역시 버전은 과거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이번 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책을 작업하고 나면 새로운 버전이 릴리즈되어서 역시나 과거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를 그동안 운영하면서, 참 많은 곳에서 세미나도 했었고, 강의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예전에 비해 설치 매뉴얼이 잘 되어 있음에도 설치 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어느 문서를 참조하면 될지 조차 오픈스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다음 개정판때에는 문서를 참조하는 방법, 그리고, 설치 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방법과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줄수 있는 컨트리뷰션 방법에 대해 다루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에 새롭게 추가된 오픈스택 서비스들을 설명하였고, 한국 커뮤니티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들도 함께 추가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오픈스택이라는 기술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오픈스택이라는 기술과 조금 더 친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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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eejang

내가 알고 있는 것들, 살아가면서 느낀것들을 표현해 보고 싶다.

지난 2월에 안재석 박사님이 한국 커뮤니티의 운영방법과 어떻게 오픈스택 데이라는 행사를 준비하는지에 대해 함께 발표를 하자는 제안을 하게 되었다. 물론 그땐 그 발표가 될 꺼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전에 다나던 ASD Korea를 그만두고 레드햇으로 회사를 이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이번 보스턴 써밋에서 발표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당연히 레드햇에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당연히 보내주지 않을꺼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래도 매니저에게 말이나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했다. 레드햇은 나를 이끌어주고 업무를 관리해주는 매니저가 있다. 나의 매니저는 그의 매니저에게 그리고 그 위의 매니저에게 나를 보내줄 수 있는지를 한참동안 협의를 한 후 날 보내주기로 결정했다. 난 그 과정에서 내 매니저가 날 써밋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그 사실이 나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너무 고마웠고 너무 감사했다.

시간이 흘렀고 나는 보스턴을 가기 위해 지난 5월 7일날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에도 역시 디트로이트에서 비행기를 환승했고 이번에는 안재석 박사님 외 여러 커뮤니티 회원들을 만나서 함께 보스턴을 항했다. 그래서 지난 오스틴 써밋을 참여할때보다 외롭지 않았다.

보스턴 공항에서 만난 레드햇 광고~!! 레드햇으로 오기 전에 레드햇은 그냥 오픈스택을 하는 회사 중 하나였는데 레드햇으로 오고 나서 만난 레드햇은 정말 친근하고 이렇게 좋은 회사에서 오픈스택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차 올랐다.

다음날 키노트 행사장~!!  

나는 키노트 행사장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전에 참석했던 써밋에 비해 행사 규모가 많이 줄었다는 생각을 했다. 지난 오스틴 써밋 때만 해도 밴드의 공연과 함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는지 코드 개발과 컨트리뷰터 현황등을 키노트때 소개해 주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설명도 없었을 뿐더러 지난해에는 키노트나 주요 메인 세션에서 발표 내용을 써머리 해주는 그림을 아주 커다란 화이트 보드지에 그리고 그걸 전시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것들 역시 찾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이제 클라우드로 가는 길에 거품이 빠지고 안정적으로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더 많은 산업으로 클라우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뿐만 아니라 오픈스택이라는 기술을 중심으로 이와 연동되는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들이 공생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오픈스택과 콜라보레이션이 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제 클라우드는 우리 실생활에 너무 많이 들어와 버렸다. 이제 클라우드를 가지고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운영을 하며 어떻게 또 다른 가치를 만들지가 관심이 되었다.


마켓 플레이스 역시 예전에 비해 참가 업체수가 다소 줄어든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업체에서 참가를 하였고 지난 오스틴 써밋에서 만났던 한국 업체 두곳 AttoResearch와 Zconverter를 다시 이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가웠다.


두번째날에 참석한 런치 세션인 Woman of Openstack에서는 여성엔지니어로써 회사와 가정, 일과 육아에 대한 고민들을 여전히 들을 수 있었으며, 오랜만에 만난 Beth와 shara를 만나게 되어 더 없이 반가웠다.


두번째날 저녁에는 funway park라는 아주 큰 야구 경기장에서 stack city라는 행사를 하였는데 기억나는거라곤 정말 추워서 감기가 걸릴것만 같았던 날씨와 그곳에서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 이였다. 레드햇에서 ceph 스토리지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친구들과 일본에서 온 주니퍼 네트워크 엔지니어, 파운데이션의 탐과 앨리슨. 이 친구들과 함께 오픈스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써밋 세번째날에는 1대 대표인 안재석 박사, 2대 대표인 나 장현정, 3대 현 대표인 최영락 이렇게 3명이서 3대를 이어오면서 어떻게 커뮤니티가 활성이 되었고 어떻게 한국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는지 그 중에서도 오픈스택 데이 행사 준비과정과 히스토리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다. 이전 벤쿠버 써밋에서 한번 발표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걸까?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는 덜 떨렸던 것 같다. 발표는 아래 URL에서 다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9gF6UY_s10


발표가 끝난 수요일 저녁에는 보스턴에서의 한국인의 밤 행사를 진행하였다. 물론 지난해와 비교를 하면 내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한국인의 밤 행사 때와 비교를 해보면 이번 써밋 때는 참석한 인원이 분명 적었으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고 일 때문에 미처 참석하지 않은 한국분들까지 생각한다면 이번 보스턴 써밋 역시 상당히 많은 한국 사람들이 참석을 했음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한국 대통령이 당선 되었다는 기쁨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더 없이 행복한 시간 이였다.


써밋 마직막 날인 4일째에는 오픈소스 데이가 쉐라톤 호텔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픈소스 데이에는 최근 떠오르는 컨테이너 관리 도구인 쿠버네티스 cncf, 오픈스택 nova, cinder, swift와 같은 코어 서비스와 찰떡궁합인 ceph storage 등이 있었다. 그 중 난 업무상 필요로 하는 ceph day에서 ceph 스토리지를 듣기로 결정했다. 가만히 앉아서 세션을 듣고 있다보니 난 언제쯤 이런 글로벌 무대에서 스크립트 없이 내가 하고 싶은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  적어도 궁금한것들 하나쯤은 물어보고 해결하고 가야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 쉬는 타임에 마켓플레이스 zconverter라는 회사의 부스에 들러 사진도 같이 찍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렇게 나의 2017년 보스턴 써밋은 끝이 났다.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계속 써밋 후기를 정리하였다. 그리고15시간 40분의 비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마지막 써밋 후기를 마무리 해본다.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만 내일 후회하지 않는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고 ,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내가 되는것처럼 그렇게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즐겁고 행복하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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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eejang

내가 알고 있는 것들, 살아가면서 느낀것들을 표현해 보고 싶다.

오늘 회사에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트북을 받았습니다.


노트북에는 당연히 RED HAT 7 데스크탑이 설치되어 있구요~!! 그런데, Root 패스워드를 몰라서 한참 삽질을 하다가, 다른 분의 도움으로 Root 패스워드를 설정했습니다. 잊어버리지 말자!! 적어놔야죠!! 그래서,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 내용은 "RED HAT 7에서 ROOT 패스워드를 잊어버렸을경우 패스워드 재설정하는 방법"입니다.


1. 시스템을 재부팅합니다.


2. 재부팅되면서 아래와 같은 GRUB 메뉴가 나오면 키보드에서 알파벳 'e'를 클릭합니다. 

RHEL 7  - Reset root password
RHEL 7 – Reset root password


3. 그러면 아래와 같이 설정창이 나옵니다. 이때 "linux16"이 시작되는 라인 끝에 "rd.break console=tty1" 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Ctrl + x 버튼을 클릭하여 시스템을 재부팅합니다.

Edit the grub menu
Edit the grub menu

4. 재부팅이 되면서 아래와 같이 “switch-root” 라는 프롬프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ergency mode RHEL 7
Emergency mode RHEL 7

5. "rd.break"를 사용하여 시스템을 부팅했으면 /sysroot의 read-only 모드를 read/write 모드로 아래와 같이 전환합니다.

switch_root:/# mount -o remonut,rw /sysroot 


6. 전환이 완료되면 이번에는 chroot 명령어를 이용하여 /sysroot로 변경합니다.

switch_root:/# chroot /sysroot 


7. 이제 root 패스워드를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sh-4.2# passwd root

New password: ************

Retype new password: ************

passwd:all authentication tokens updated successfully. 


8. RHEL7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SELinux가 활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autorelabel" 이라는 이름을 생성해야 합니다.

sh-4.2# touch /.autorelabel 


9. 생성이 완료되면 커맨드 창이 "exit" 명령어를 이용하여 빠져나옵니다.

sh-4.2# exit 


10 . 시스템이 재부팅되면서 SELinux가 relabel 된후 다시 재부팅이 됩니다.

11. 시스템이 다시 재부팅되면, 이제 새로운 root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참조 URL : http://www.unixarena.com/2015/04/how-to-reset-the-root-password-on-rhel-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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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eejang

내가 알고 있는 것들, 살아가면서 느낀것들을 표현해 보고 싶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개정판 내용 중 어떤 내용을 올릴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설치편은 어떤 버전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방법도 다르고, 공식 문서를 활용하면 쉽게 설치 방법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시간부터는 오픈스택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및 사용자 생성하기

개발 부서에서 운영 부서로 오픈스택을 요청하는 경우는 신규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거나 연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을 경우일 것입니다. 운영 부서에서 인스턴스를 일일이 생성해서 개발 부서에 넘겨주기에는 일이 많고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운영 부서에서는 오픈스택에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사용자를 추가해 개발 부서에 해당 계정 정보를 주면 개발 부서에서 직접 인스턴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운영 부서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인 프로젝트 및 사용자 생성을 해 보겠습니다.

 

프로젝트 생성하기

프로젝트는 쉽게 말해 부서명이나 그룹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청이 들어온 개발 부서명은 개발 1팀이고, 이를 영문으로 쉽게 표기해 Developer 1이라는 프로젝트를 생성해 보겠습니다.

 

1.      가장 먼저 대시보드에 접속합니다. 대시보드에 접속할 때는 관리자 권한인 admin으로 로그인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 페이지를 가장 먼저 볼 수 있습니다.


2.      [+ 프로젝트 생성]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 생성 팝업창이 뜨는데, 생성할 프로젝트 이름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여기서는 [이름]에 개발 1팀의 영문명인 developer1, [설명]에는 Developer 1 Team이라고 입력했습니다. 이름과 설명은 상황에 맞게 해당 값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3.     다른 탭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프로젝트 멤버] 탭에서는 사용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기존에 등록된 사용자를 추가할 경우라면 모든 사용자 목록에서 해당 사용자를 프로젝트 멤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아직 사용자를 생성하지 않았으므로 그냥 넘어 갑니다.


4.      [프로젝트 그룹] 탭을 살펴보겠습니다.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라면 프로젝트가 하나뿐이지만, 프로젝트 규모가 크다면 작은 단위의 프로젝트가 모여 큰 프로젝트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있는 프로젝트를 모아둘 수도 있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프로젝트 그룹 역시 생성 전이므로 그냥 넘어갑니다.


5.      [Quota] 탭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생성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자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하드웨어 자원에 맞게 할당하지 않으면 인스턴스 생성 시 자원이 없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를 입력하고 멤버, 그룹, Quota 정보를 확인했으면 [프로젝트 생성]을 클릭합니다.

 

6.      앞에서 설정한 프로젝트명으로 프로젝트가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이번에는 생성한 프로젝트 정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프로젝트 목록에서 앞에서 생성한 developer1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developer1 프로젝트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른쪽 콤보박스에서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작업들을 할 수 있습니다.


8.      [프로젝트 편집]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 편집창이 뜹니다.

 

사용자 생성하기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사용자를 생성해야 합니다. 개발 1팀의 요청자를 사용자로 생성할 수도 있고, 프로젝트명과 같은 이름으로 사용자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를 생성해 보겠습니다.

 

1.     관리자 대시보드의 왼쪽 메뉴에서 [인증] > [사용자]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사용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위해 이미 생성되어 있는 서비스용 사용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 사용자 생성]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사용자 생성 창이 뜹니다. 그러면 사용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여기서는 제가 개발 1팀의 개발자라 생각하고 제 개인 정보를 입력했습니다. 사용자 이름에는 사용자 ID를 입력하고, 설명은 간단하게 작성합니다. 그리고 이메일 정보와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을 입력하고, 좀 전에 생성한 프로젝트를 최초 프로젝트에서 선택합니다. 그리고 역할을 선택하는데,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는 Member로 선택한 후 [사용자 생성]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생성되면 [사용자] 메뉴를 선택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그룹]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룹은 비슷한 프로젝트나 관련이 있는 프로젝트를 별도로 모아 좀 더 관리하기 쉽게 해줍니다. 여기서는 이미 nonadmins 그룹과 admins 그룹이 생성되어 있습니다.


5.     [역할]에서는 오픈스택 서비스를 위한 역할들이 이미 생성되어 있습니다. Service는 오픈스택 서비스를 위한 역할이며, admin은 관리자 역할입니다. Member_member_는 일반 사용자를 위한 역할이며, Heat_stack_ownerheat_stack_userHeat 서비스를 위한 역할입니다. ResellerAdmin은 미터링 서비스인 ceilometer를 위한 역할입니다. 이렇게 오픈스택에는 각각의 서비스를 구동하기 위한 역할들이 있습니다.

 

6.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사용자를 생성했으면 로그인 테스트를 해 봐야 합니다. Admin 계정으로 로그인한 대시보드를 로그아웃하고 다음과 같이 방금 생성한 사용자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해 봅니다.

 

7.     로그인을 하면 다음과 같이 한눈에 요약된 현재 자원 사용 정보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맨드 명령어 사용하기

대부분은 대시보드를 이용해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사용자를 생성하면 됩니다. 하지만 때로는 커맨드 명령어를 이용해 기존의 프로젝트 정보나 사용자 정보를 삭제하거나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커맨드 명령어로 어떻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사용자를 생성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요 명령어] 프로젝트 생성

openstack project create --domain [DOMAIN_NAME] --description [DESCRIPTION] [PROJECT_NAME]

 

[주요 명령어] 사용자 생성

openstack user create --domain [DOMAIN_NAME] --password-prompt [USER_NAME]

 

[주요 명령어] 사용자 역할 및 프로젝트 설정

openstack role add --project [PROJECT_NAME] --user [USER_NAME] [ROLE_NAME]

 

1.      먼저 관리자 계정을 인증하기 위한 adminrc.sh 파일을 다음과 같이 확인하고 export합니다. 이때 만일 adminrc.sh 파일이 없다면 다음과 같이 생성하면 됩니다.

nalee@controller:~$ cat adminrc.sh

export OS_PROJECT_DOMAIN_NAME=default

export OS_USER_DOMAIN_NAME=default

export OS_PROJECT_NAME=admin

export OS_USERNAME=admin

export OS_PASSWORD=openstack

export OS_AUTH_URL=http://192.168.56.101:35357/v3

export OS_IDENTITY_API_VERSION=3

export OS_IMAGE_API_VERSION=2

nalee@controller:~$ . adminrc.sh

 

2.      개발 1팀은 앞에서 이미 생성했으므로 이번에는 개발 2팀을 프로젝트로 생성해 보겠습니다. openstack project create 명령어를 이용해 도메인에는 defaultdescription에는 개발 2팀을 표현하는 “Development 2 Team”을 입력하고 마지막으로 development2라는 프로젝트명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가 생성됩니다.

nalee@controller:~$ openstack project create --domain default --description "Developer 2 Team" developer2

+-------------+----------------------------------+

| Field       | Value                            |

+-------------+----------------------------------+

| description | Developer 2 Team               |

| domain_id   | default                          |

| enabled     | True                             |

| id          | 698df06c46344730a1c1ab0aafd16a0b |

| is_domain   | False                            |

| name        | developer2                     |

| parent_id   | default                          |

+-------------+----------------------------------+

 

3.      프로젝트가 생성되었으면 이번에는 openstack user create 명령어를 이용해 janghj라는 사용자 계정을 생성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도메인은 default로 설정하고 패스워드를 프롬프트로 받기 위해 --password-prompt라는 옵션을 추가합니다. 그리고 janghj라는 사용자명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패스워드를 입력하라는 프롬프트가 뜹니다. 이때, 설정하고자 하는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사용자 계정이 생성됩니다. 책에서는 ‘janghjpass’로 패스워드를 설정했습니다.

nalee@controller:~$ openstack user create --domain default --password-prompt janghj

User Password: <패스워드 입력><엔터>

Repeat User Password: <패스워드 입력><엔터>

+-----------+----------------------------------+

| Field     | Value                            |

+-----------+----------------------------------+

| domain_id | default                          |

| enabled   | True                             |

| id        | 7af2ec0b1d4247da840954948411c9d9 |

| name      | janghj                           |

+-----------+----------------------------------+

 

4.      프로젝트와 사용자 계정이 생성되었으면 생성한 사용자 계정에 역할을  설정해야 합니다. 어떤 규칙들이 있는지 우선 openstack role list 명령어를 이용해 확인합니다. 여기서는 Member 역할을 사용하겠습니다.

nalee@controller:~$ openstack role list

+----------------------------------+------------------+

| ID                               | Name             |

+----------------------------------+------------------+

| 2df60b4750c14a91afedb2890a26325f | service          |

| 7fbd68e1466041dba647d6bb52153b70 | ResellerAdmin    |

| 98fbd6d7c431481793b14849984fdd0d | heat_stack_owner |

| 9fe2ff9ee4384b1894a90878d3e92bab | _member_         |

| a6cbca2a1afd4075b53497f37510952a | Member           |

| a96b25230fbf42b8b599f07aa1de25ac | heat_stack_user  |

| aa3864c4e01247e188275f493fdd82fd | admin            |

| ccaf3e4d5ed2431d8c9abf88b3ed06e4 | anotherrole      |

+----------------------------------+------------------+

 

5.      openstack role add 명령어를 이용해 앞에서 생성한 프로젝트와 사용자명을 입력합니다. projectdevelopment2를 입력하고, userjanghj를 입력합니다. 마지막으로 roleMember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생성한 사용자 계정에 프로젝트와 역할까지 모두 설정되었습니다.

nalee@controller:~$ openstack role add --project developer2 --user janghj Member

 

6.      이번에는 인증을 위한 스크립트 파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존의 adminrc.sh 파일을 cp 명령어를 이용해 janghjrc.sh 이름으로 복사합니다. 그리고 janghjrc.sh 파일을 vi 에디터로 열어 OS_PROJECT_NAME, OS_USERNAME, OS_PASSWORD를 다음과 같이 앞에서 설정한 값으로 변경합니다. 저장된 janghjrc.sh 파일을 export합니다.

nalee@controller:~$ cp adminrc.sh janghjrc.sh

nalee@controller:~$ vi janghjrc.sh

export OS_PROJECT_DOMAIN_NAME=default

export OS_USER_DOMAIN_NAME=default

export OS_PROJECT_NAME=developer2

export OS_USERNAME=janghj

export OS_PASSWORD=janghjpass

export OS_AUTH_URL=http://192.168.56.101:35357/v3

export OS_IDENTITY_API_VERSION=3

export OS_IMAGE_API_VERSION=2

nalee@controller:~$ . janghjrc.sh

 

7.      인증이 제대로 되는지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실행해 봅니다. 

nalee@controller:~$ openstack image list

+--------------------------------------+---------------------------------+--------+

| ID                                   | Name                            | Status |

+--------------------------------------+---------------------------------+--------+

| 76c25957-c3cd-4371-8df3-d5cd205d168f | cirros-0.3.4-x86_64-uec         | active |

| dd6d3899-6a98-4548-889d-ad3aa7bb8cf2 | cirros-0.3.4-x86_64-uec-ramdisk | active |

| e11dfa22-4c48-4ddb-a475-6e37b9283b6a | cirros-0.3.4-x86_64-uec-kernel  | activ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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