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2017.05.14 18:49

지난 2월에 안재석 박사님이 한국 커뮤니티의 운영방법과 어떻게 오픈스택 데이라는 행사를 준비하는지에 대해 함께 발표를 하자는 제안을 하게 되었다. 물론 그땐 그 발표가 될 꺼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전에 다나던 ASD Korea를 그만두고 레드햇으로 회사를 이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이번 보스턴 써밋에서 발표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당연히 레드햇에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당연히 보내주지 않을꺼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래도 매니저에게 말이나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했다. 레드햇은 나를 이끌어주고 업무를 관리해주는 매니저가 있다. 나의 매니저는 그의 매니저에게 그리고 그 위의 매니저에게 나를 보내줄 수 있는지를 한참동안 협의를 한 후 날 보내주기로 결정했다. 난 그 과정에서 내 매니저가 날 써밋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그 사실이 나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너무 고마웠고 너무 감사했다.

시간이 흘렀고 나는 보스턴을 가기 위해 지난 5월 7일날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에도 역시 디트로이트에서 비행기를 환승했고 이번에는 안재석 박사님 외 여러 커뮤니티 회원들을 만나서 함께 보스턴을 항했다. 그래서 지난 오스틴 써밋을 참여할때보다 외롭지 않았다.

보스턴 공항에서 만난 레드햇 광고~!! 레드햇으로 오기 전에 레드햇은 그냥 오픈스택을 하는 회사 중 하나였는데 레드햇으로 오고 나서 만난 레드햇은 정말 친근하고 이렇게 좋은 회사에서 오픈스택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차 올랐다.

다음날 키노트 행사장~!!  

나는 키노트 행사장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전에 참석했던 써밋에 비해 행사 규모가 많이 줄었다는 생각을 했다. 지난 오스틴 써밋 때만 해도 밴드의 공연과 함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는지 코드 개발과 컨트리뷰터 현황등을 키노트때 소개해 주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설명도 없었을 뿐더러 지난해에는 키노트나 주요 메인 세션에서 발표 내용을 써머리 해주는 그림을 아주 커다란 화이트 보드지에 그리고 그걸 전시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것들 역시 찾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이제 클라우드로 가는 길에 거품이 빠지고 안정적으로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더 많은 산업으로 클라우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뿐만 아니라 오픈스택이라는 기술을 중심으로 이와 연동되는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들이 공생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오픈스택과 콜라보레이션이 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제 클라우드는 우리 실생활에 너무 많이 들어와 버렸다. 이제 클라우드를 가지고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운영을 하며 어떻게 또 다른 가치를 만들지가 관심이 되었다.


마켓 플레이스 역시 예전에 비해 참가 업체수가 다소 줄어든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업체에서 참가를 하였고 지난 오스틴 써밋에서 만났던 한국 업체 두곳 AttoResearch와 Zconverter를 다시 이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가웠다.


두번째날에 참석한 런치 세션인 Woman of Openstack에서는 여성엔지니어로써 회사와 가정, 일과 육아에 대한 고민들을 여전히 들을 수 있었으며, 오랜만에 만난 Beth와 shara를 만나게 되어 더 없이 반가웠다.


두번째날 저녁에는 funway park라는 아주 큰 야구 경기장에서 stack city라는 행사를 하였는데 기억나는거라곤 정말 추워서 감기가 걸릴것만 같았던 날씨와 그곳에서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 이였다. 레드햇에서 ceph 스토리지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친구들과 일본에서 온 주니퍼 네트워크 엔지니어, 파운데이션의 탐과 앨리슨. 이 친구들과 함께 오픈스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써밋 세번째날에는 1대 대표인 안재석 박사, 2대 대표인 나 장현정, 3대 현 대표인 최영락 이렇게 3명이서 3대를 이어오면서 어떻게 커뮤니티가 활성이 되었고 어떻게 한국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는지 그 중에서도 오픈스택 데이 행사 준비과정과 히스토리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다. 이전 벤쿠버 써밋에서 한번 발표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걸까?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는 덜 떨렸던 것 같다. 발표는 아래 URL에서 다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9gF6UY_s10


발표가 끝난 수요일 저녁에는 보스턴에서의 한국인의 밤 행사를 진행하였다. 물론 지난해와 비교를 하면 내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한국인의 밤 행사 때와 비교를 해보면 이번 써밋 때는 참석한 인원이 분명 적었으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고 일 때문에 미처 참석하지 않은 한국분들까지 생각한다면 이번 보스턴 써밋 역시 상당히 많은 한국 사람들이 참석을 했음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한국 대통령이 당선 되었다는 기쁨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더 없이 행복한 시간 이였다.


써밋 마직막 날인 4일째에는 오픈소스 데이가 쉐라톤 호텔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픈소스 데이에는 최근 떠오르는 컨테이너 관리 도구인 쿠버네티스 cncf, 오픈스택 nova, cinder, swift와 같은 코어 서비스와 찰떡궁합인 ceph storage 등이 있었다. 그 중 난 업무상 필요로 하는 ceph day에서 ceph 스토리지를 듣기로 결정했다. 가만히 앉아서 세션을 듣고 있다보니 난 언제쯤 이런 글로벌 무대에서 스크립트 없이 내가 하고 싶은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  적어도 궁금한것들 하나쯤은 물어보고 해결하고 가야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 쉬는 타임에 마켓플레이스 zconverter라는 회사의 부스에 들러 사진도 같이 찍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렇게 나의 2017년 보스턴 써밋은 끝이 났다.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계속 써밋 후기를 정리하였다. 그리고15시간 40분의 비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마지막 써밋 후기를 마무리 해본다.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만 내일 후회하지 않는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고 ,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내가 되는것처럼 그렇게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즐겁고 행복하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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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7.03.08 13:5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보는것 같습니다. 

사실은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저에게 일어나서, 블로그를 관리하고 글을 쓸 마음의 여유도, 시간도 없었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그동안 작업해오던 책을 마무리해야 했었기 때문에 오픈스택과 클라우드에 대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해하고,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세미나와 프로젝트들을 소화 해야만 했었고, 3년동안 끌고 왔던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의 새로운 대표 선출을 진행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시간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모르는 분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경험해 싶은 것도 많은.. 그래서 아직은 많이 부족한 직장맘입니다. 그래도, 꿈많은 사춘기 10대 소녀와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고마운 분들이 참 많습니다.

가깝게는 옆에서 항상 힘이 되고, 응원해 주는 우리 딸, 아이와 살림을 맡아 도와주시는 시어머니, 정신적 멘토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울 신랑, 그리고, 기타 다른 가족들~~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ASD Korea 이선웅 대표님 그리고 직장 동료들!

함께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고생했던 운영진들!

오랜동안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오픈스택 파운데이션 멤버들!

늘 항상 옆에서 보이지 않은 곳에서 응원을 보내주시던 지인들!


이런 분들로 인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분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받았습니다. 축하인사를 받을정도로 정말 좋은 곳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되었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만큼 더 많이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감동받았고, 정말 많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많이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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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6.05.05 21:58

안녕하세요~!!

정말 늘 글을 쓸때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구나! 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부터 많이 바빠지기 시작하더니 좀처럼 한가해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OpenStack Austin Summit 2016에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 Vancouver Summit에 이어 두번째 써밋이라서 사실은 지난번보다는 덜 떨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또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와던 오픈스택 써밋의 그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와 좌충우돌했던 제 미국 텍사주의 오스틴 여행 이야기를 블로그에 살짝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오늘 어린이날이예요~!! 저희 아이는 대전에 있는 이모집으로 보냈어요. 그리고, 저는 혼자 집에서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 개정판 작업을 하고, 잠시 남는 시간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어찌보면 조금 처량하기도 한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또 이런 시간들이 있어야 또 근래의 기술 현황들을 잘 정리해서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참 지난 화요일이였죠~!! 조선IT에서 진행한 "오픈스택 써밋 2016" 인사이트 쉐어링에서 제 오픈스택 오스틴 써밋 이야기를 그곳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했었는데, 사실 못 오신 분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블로그에도 글을 올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또 했어요~!! 여튼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써밋을 참석하기 위해 지난 2월에 파운데이션에서 진행하는 트래블 써포트 프로그램을 신청했었습니다. 제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오픈스택 구축, 컨설팅 등의 업무와 빌링 솔루션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스타트업이죠~!! 그래서, 회사에 돈이 별로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트래블 써포트를 받아 써밋에 참석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써밋에서는 기회를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저희 회사 대표님께서 보내주시겠다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오스틴 써밋을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다시 한번 더! ASD Korea 이선웅 대표님 감사합니다. ^^ 


이번 오스틴 써밋은 지난 벤쿠버 써밋과는 다르게 직항(바로 가는 항공)이 없어 반드시 경유(비행기를 한번 바꿔 타야함)를 해야만 했습니다. 지난 4월 24일 일요일 이른 아침 미국 디트로이트행 비행기를 타고 저는 미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디트로이트에서 5시간을 기다렸다가 다시 오스틴행 국내선을 타고 가는 일정이였는데, 디트로이트에서 5시간이 아니라 비행기 출발 시간이 지연되어 무려 8시간이나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다행이었던것은 카카오의 하현씨를 만나 오픈스택 관련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함께 지루함을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혼자인줄 알았는데, 한국 커뮤니티 분을 다시 또 만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여튼 어찌나 반갑던지요~!! 이렇게 함께 기다려 오스틴에 도착을 했습니다 . 그런데, 왠걸~~~ 써밋 행사장인 오스틴 컨벤션 센터에서 가까워야 할 숙소가 실수로 정말 먼 곳으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도착하니 밤 11시가 다 되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이날 잠은 정말 잘잤습니다. ㅎㅎ


하루가 지나고 월요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저는 전날 늦게 왔기 때문에 빨리 가서 등록을 하려고 일찍 숙소를 나섰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행사장~!! 키노트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음악의 도시 오스틴답게 밴드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살렸습니다. 즐겁고 신나고, 정말 많은 사람들 때문에 우와~~ 연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키노트가 시작되고 첫날 키노트 연설을 맡은 Jonathan Bryce가 걸어나왔습니다. 조나단은 이번 오스틴 써밋에는 지난 도쿄 써밋에 비해 2,500명이나 더 많은 무려 7,500명이나 참석이 했다고 했습니다. 와~~ 정말 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온걸까? 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했던것 같습니다. 


오픈스택의 현재 릴리즈 버전은 Mitaka인데 미타카를 릴리즈하기 위해 참여한 업체는 178개의 나라에서 345군데나 참여를 하였으며, 코드 라인 수는 무려 3백5십만 라인이나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릴리즈 버전의 이름은 Newton이고, 다음 써밋 장소는 바르셀로나랍니다. 


그러면서 최근 3개 릴리즈 버전의 참여 현황이 슬라이드로 안내가 되었는데, 지난 2014년 Kilo 때는 1,492명의 컨트리뷰터와 169개의 조직이 참여하였으며, 2015년 Liberty 때 1,926명의 컨트리뷰터와 285개의 조직이 참여하였고, 이번 Mitaka 때는 2,336명의 컨트리뷰터와 345개의 조직이 참여했다고 했습니다. 오픈스택에 참여하여 함께 개발하는 개발자와 이를 지원하고 사용하는 그리고,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업체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는 현재 오픈스택은 계속해서 추가되고 릴리즈되는 신규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입니다. Kilo 버전에 이어 Liberty 버전에서는 Kilo보다 무려 9개나 신규 프로젝트가 추가 릴리즈되었고, Mitaka에서는 Liberty에 버금가는 숫자인 8개의 신규 프로젝트가 추가 릴리즈되었습니다. 


두번째날 키노트에서 마크 콜리어는 오픈스택 기술 중 가장 관심이 뜨거웠던 기술 1,2,3위를 소개했는데, 그게 바로 컨테이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및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베어메탈 이라고 했습니다. 컨테이너는 요즘 핫하게 이슈가 되고 있는 Docker 기술과 구글에서 오픈소스화하여 오픈스택에 연동할 수 있도록 발표한 Kubernates 를 활용한 프로젝트인 Magnum이 Mitaka에서 신규 프로젝트로 추가되었으며, 많은 통신사들이 오픈스택을 활용하여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프로젝트인 Tacker가 신규 프로젝트로 릴리즈되었습니다. 베어메탈 서비스인 Ironic은 Kilo 버전에서 추가되어 그에 대한 활용도와 안정성이 상당히 증가하였습니다. 


이런 오픈스택의 인기는 첫날 오후에 오픈한 마켓 플레이스에서도 그 열기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마켓플레이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건 역시 오스틴의 뮤지션들이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계속 선사해 준다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많은 기업에서 마켓 플레이스에 참석을 하였으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기업들이 꽤 있었습니다. 여기는 한국에서 참여한 기업도 있었는데요~!! 네트워크 가상화 제품을 개발하는 AttoResearch라는 회사와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Z-Converter라는 두 회사가 있었습니다.


두번째 새벽에 참여한 Women of OpenStack~!! 사실은 너무 졸리고, 피곤하고 다들 빠른 속도로 영어를 말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그룹별로 모여 했던 스몰톡에서는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문제점과 어떻게 하면 여성 개발자들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오픈스택이 무엇인지 모르며, 문을 두드린다해도 오픈스택의 문턱을 넘기가 매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Women of OpenStack 기념티를 만들자는 그룹이 상당히 많이 있었구요~!!


두번째날 저녁에 참석한 Stack City~!! 이곳은 Rainey 거리의 모든 바를 다 통째로 빌려 유명한 벤더사와 커뮤니티 그룹별로 모여 있었습니다. 첫날 등록할 때 나누어 준 녹색 팔찌를 가져와야만 들어갈 수 있었는데, 아침에 모르고 팔찌를 숙소에 두고 와서 한국 커뮤니티 분들에게 혹시 있으나 안가실 분이 있는지를 찾아 받아서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때 팔찌 주신 분 너무 감사합니다. ^^ 저는 이날 스택시티에서 파운데이션의 Claire Massey, Kendall Waters, Allison Price, Heidi Bretz 를 모두 만났습니다. 정말 반가웠고, 서로 서로 꼭 포옹도 해 주어서 정말 행복한 밤이였습니다. 또한, 이번에 성균관대학교로 자리를 옮기신 송상효 교수님과 카카오 하현씨와 함께 국내 오픈스택 생태계에 대해 토론도 하고, 고기와 느끼한 치즈, 그리고, 맥주를 즐겼습니다. 우연히 만난 Dope'n'Stack-Cloud Anthem(https://www.youtube.com/watch?v=3jUQ09Jf4GU)를 불러 화재가 되었던 분들을 만나 싸인도 받고 함께 인증샷도 찍었답니다.

  

세번째날 저녁에는 지난 벤쿠버에서처럼 "한국인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무려 36명의 참석자가 있었고, 이날 참석하지 못한 한국분들까지 함하면 한국분들이 대략 50명은 이번 오스틴 써밋에 참여한 듯 했습니다. 이제 한국도 오픈스택의 관심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물론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계시기는 하지만 말이예요~!! 이날 행사는 6군데의 업체에서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너무 많은 회사에서 후원을 해 주셔서 어디 어디서 후원을 해 주셨는지 회사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ㅠㅠ 아무튼 이날 행사에 후원을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 다시 뵙게 된 분들도 계셨고, 처음 만나게 된 분들도 계셨지만,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써밋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중요 세션들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인데요~!! 제가 전부 하나 하나씩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여러분들께 제가 찍어온 사진 다 보여드릴께요~!!

확대


이것말고도 저는 이번 써밋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고, 도전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혼자여서 서바이벌 영어를 안하면 안되었던 상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스틴에 가서 처음으로 우버택시를 타봤고, 정말 많은 영어를 우버 택시 기사님들과 했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탈때도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가는 버스인지 확인을 했어야만 했고, 버스를 기다릴때도 버스가 오는건지 주변 사람에게 물어봐야만 했었습니다. 공항에서는 비행기가 제시간에 뜨는지 비행기 좌석은 언제 지정이 되는지를 계속 물어봐야 했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우버택시 안에 핸드폰을 놓고 내리는 바람에 핸드폰을 찾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때 친절하게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파운데이션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냥 지나가지 않고, 들려서 저를 위로해 주던 Jonathan Bryce도 어찌나 반갑던지요~!! 지난 밴쿠버 써밋때와는 또 다른 영어를 정말 많이 해야만 했었고, 생각보다 일년동안 영어 실력이 그래도 나름대로 많이 늘은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세션에서의 너무 빠른 영어 스피치는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중간 중간 들리는 영어 단어들이 신기할 따름이였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비록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언젠가 저도 기술영어들이 들리고, 그런 발표를 할 날이 반드시 올꺼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번 오픈스택 오스틴 써밋 후기는 여기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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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6.03.04 11:11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그런건지, 예전처럼 부지런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는게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많이 게을러져서 그런거겠죠!


저는 요즘 작은 스타트업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다녔던 회사들과는 정말 많이 다르죠!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도 서바이벌로 말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조금 많이 힘이 듭니다. 사실 예전에는 그냥 시키는 것만 하면 되었거든요. 걱정할 일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늘 했던 일만 주죠. 그래서, 크게 걱정을 한다거나 그래본일은 없었어요. 물론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요. 왜냐하면 세상에는 쉬운일이 없으니까요.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걸음마를 떼기 위해서 수백번 일어섰다가 넘어지고 다시 또 일어나고 하면서 걸음을 걷는처럼 말입니다. 어쩌다보니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여튼 일반 기업에서 일하는것보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이 몇배는 더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을 할 때는 몇가지 필요한 마음가지이 있습니다. 마음을 먹고 시작을 하는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꿈을 꾸어라!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냥 편하게 대충 일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스타트업은 반짝반짝거리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것을 만들고 그걸 가지고 많은 대중 혹은 기업들에게 유료 서비스를 하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몇 안되는 사람들이 뭉쳐서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대충 일을 하면 바로 표시가 납니다. 내가 회사의 대표다! 라는 생각으로 다음번 목표가 다음번 꿈이 회사 대표가 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일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일당 백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건 모든 구성원들이 같은 꿈을 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앞을 보고 달려나가야만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죠~!!


둘째, 끝까지 버티는 자세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다보면 회사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함께 일할 팀원을 뽑기가 참 어렵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팀원을 뽑아놓으면 몇달 안되어서 찾아옵니다. "저 드릴 말씀이 있는데,..." 하면서 말입니다. 물론 큰 기업처럼 돈을 많이 줄수도 없고, 큰 기업처럼 혜택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해야 할 일은 큰 기업에 비해 몇배는 더 많지요. 게다가 누가 가르쳐 줄 사람도 없기 때문에 다들 끝까지 못 버티고 중간에 찾아옵니다. 

게다가 우수한 소프트웨어나 결과물을 가지고 마켓 세일즈에 나가면 다들 한마디씩 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데 일을 하실 수 있겠어요? 라고 말입니다. 제품은 참 좋은데 이렇게 작은 회사가 사람도 몇명 없는 이렇게 작은 회사가 일을 할 수 있겠냐면서 함께 일을 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따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더 직원들이 이탈을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버텨야만 합니다. 모든 기업이 처음부터 규모가 있고, 컸던건 아니니까요? 태어나면서 걸었던 사람은 없듯이, 처음부터 규모가 컸던 회사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다들 힘든 과정과 시기를 버텨냈기 때문에 큰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셋째, 계속 도전하라!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는 없다는 옛말이 있지요? 그만큼 노력하고 그만큼 도전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쉽게 포기할 일도 아니지요~!! 노력하고 도전한 만큼 배우고 얻어가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실패를 하면서 실패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성공을 하면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어하니까요! 저는 요즘 계속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업무들을 계속 스터디를 하면서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가속도가 붙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다 맞는것 같습니다. 실은 봐도봐도 기억이 잘 안고, 머리속에 잘 안들어오는것 같아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매일매일 하다보면 익숙해 지는 그날이 오겠지요~!! 그리고, IT에서 살아남으려면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도전해야 한답니다.


넷째, 일을 찾아서 해라!

스타트업은 몇 안되는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만들고, 회사를 이끌어 나갑니다. 그런데 이때 일을 주는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자신의 일을 찾고, 협의하고, 논의하면서 본인의 업무를 해나가지요~!! 누군가 일을 시키지 않는다고 주지 않는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고민하고 어떤 일을 하는것이 본인한테 가장 효율적이며, 어떤 일을 하는 것이 회사를 위한 일인지 늘 고민해야 합니다. 물론 고민만 하고 있으면 안되겠죠~!! 실천으로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저는 요즘 매일 이런 생각들을 스스로에게 주입하면서 스스로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면서 이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너는 잘 할수 있어. 그리고 잘하고 있어. 정말 대견해 라면서요.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던, 아주 큰 회사의 작은 부서에서 일을 하던 자신을 믿고, 매일매일 용기와 희망을 주는 그런 하루는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결국 제 이야기의 요점은 어디에 있던 어디에서 일을 하던 본인 하기에 달려있다는것입니다. 여러분~~~ 그럼, 오늘 하루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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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5.12.10 13:30

어느새 2015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 저기서 송년회니 뭐니 하면서 다양한 행사에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2015년~!! 내게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정말 보람된 한 해가 아닐까? 

물론 중간에 힘이 들었던 적도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몰랐던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지금 이 시간이 더 소중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한해를 정리하며 올해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내가 했던 일들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우선, 지난 2월에 있었던 2회 오픈스택 데이 인 코리아 행사를 무사히 잘 마무리 한 일...

행사를 하면서 함께 했던 팬 싸인회~!! 잊지 못할 것 같다.


오픈스택과 클라우드 솔루션 회사에 입사한 일..

물론 입사하면서 나는 너무 바뻐져서 커뮤니티 일을 전처럼 잘 할 수 없었지만...


오픈스택 커뮤니티 내에 스터디 그룹을 만든일..

지금은 내가 없어도 정말 잘 돌아가고 진행되고 있다... 잘 만들었네..


국민대학교 여성 개발자 행사에 참여한 일~~

국민대학교 학생들에게 오픈스택을 강의한 일~~

정말 재미있었다. 


가장 잊을수 없었던 벤쿠버 써밋에서 그것도 영어로 3분 스피치를 한 일~~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써밋에도 참석하고 영어로 멋진 3분 스피치도 했다. 다시 생각해 봐도 심장이 뛰네~~


벤쿠버 다녀오면서 HP Helion MVP에 여성 최초, 대한민국 최초로 당선된 일...

여러 매체에 내 이야기들이 실린 일~~ 한동안 꿈인 줄 알았다.


정말 많은 곳을 다니면서 오픈스택을 홍보하고 다녔구나~~

6월~~ 대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 참여하기에 대한 강의를 아무도 없는 곳에서 카메라 보고 촬영한 일~!!

7월~~ TTA 포럼에서 오픈스택 커뮤니티를 알린 일~~

8월~~ 고려대학교에서 클라우드 산업협회에서 ETRI에서 오픈스택 강의한 일~~ 

9월~~ 오픈소스컨퍼런스에서 KAIST ICTC에서 오픈스택 강의한 일~~

9월에는 대전에서 지방투어 세미나도 했구나~~

10월~~ HP ECO workshop에서 SOSCON 2015에서 Cloud Frontier 2015에서 오픈스택을 알렸지..

모교인 한밭대학교에서 강의도 했었구나~~ 

11월~~ 네트워크 전문가 따라잡기 세미나에서 ONF & SDN/NFV 포럼에서 오픈스택과 SDN을 강의했고,

12월~~ TTA에서 올 마지막 오픈스택 강의를 하겠구나~~


이렇게 올 한해를 돌아보니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고, 정말 행복한 한해를 보냈구나~~~

그래.. 내년에도 열심히 한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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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5.08.14 16:44

인터뷰 기사가 실리고 저는 감사의 편지를 2통 받았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내용이기에 블로그에 남겨 두고 싶었습니다.


처음으로 받은 편지는 어떤 남성분한테 받은 편지였습니다.


Hi Nalee,

 

After reading your article I felt inspired to reach out. Although, I am a male I relate in the area of working in an environment where I have to find help in any way to improve myself.

The fact that you relied on the OpenStack community to teach you is so inspiring. I wish I had a community to help me in my environment but the problem I face is no one has ever done what I do.

 

We use the economic principles of supply and demand inside a virtual infrastructure to assure application performance in real time which allows us to maximize the efficiencies of an entire IT infrastructure. Essentially, we are changing how IT operations think to get them out of their Break/Fix mentality by preventing things to break.

 

I was recruited into this world with 0 virtual experience but I have a lot of business experience and I have to learn the virtual IT/cloud infrastructure stack myself which is incredibly difficult with 0 prior experience. My goal is to learn as fast as possible so I can teach others to learn faster.

 

Again, I felt compelled to reach out and say thank you.

 

Thank you,

 

Tommy



두번째 받은 편지는 어떤 여성분한테 받은 편지였는데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장현정 개발자님, 미국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이혜원입니다.

사실, 호칭을 어찌 불러야할지 몰라서 개발자님이라고 불렀는데 어떤 호칭이 편하신지 말씀해주시면 정정하겠습니다.


링크드인으로 한 두번 쪽지나누고 제가 인터넷에서 기사를 읽은 게 전부지만, 척박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이기시고 결과를 내신 분이신데도 답변 보내주실 때 상냥하고 따뜻한 분이라는 게 느껴져서 어찌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인터뷰랑 블로그 글을 보았는데 배운 것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괜히 뭉클해졌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역시 세상엔 감사하고 서로 도우려는 사람이 많구나!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용기를 내게 되었으니까요.


제 소개부터 다시 드리겠습니다.


저는 작년 9월 한국과 미국 정부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왔습니다. WEST Program이라는 이름의 Global Government Internship(GGI) 관리하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샌디에고에서 5개월 어학연수를 하고, 예상치 않았던 샌프란시스코라는 도시에서 마케팅조사자로 이번년도 3월 인턴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더 해보고도 싶었고 미국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게도 부모님의 지원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참가비를 마련하여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합격하여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을 시작하였는데 물가도 비싸고, 영어는 여전히 어렵고, 지인도 없어 어느정도 우울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미국에 온 이유가 무엇이지? 아까운 돈과 그것보다 소중한 내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면 프로그램을 이수치 못하더라도 한국에 돌아가자! 단, 결정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왔고 미국의 산업과 기술을 배워 한국에 전달하는 인재로 뽑혔다면 그에 걸맞게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매일 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엔지니어, 프로그래밍 관련한 분야에 지인도 하나도 없고 언어와 인문학 전공자입니다. '그래도 샌프란시스코니까!'하면서 무료 IT나 Tech 이벤트를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밋업에서 개발자,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 모두 즐겁게 자신의 일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제 나이 때가 취업준비생에서 신입사원이 많은 시기라서, 저 스스로도 그렇고 또래 친구들이 취업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뇌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듣습니다. 물론 즐겁게 일하는 선배들과 친구들도 많지만,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에서 만난 사람들의 대부분이 일과 삶을 즐기고 있다니? 그래서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면서, 절대 접할 일 없고 어려울거라 단념했던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청년들도 즐겁게 일할 수 없을까? 비밀이 뭐지라는 궁금증을 품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20대의 68%이상이 다시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프면서 다시금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둘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구글,링트인,페이스북과 같은 누구나 아는 큰 회사에 일하는 분들이나 이제 막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모두 자신이 세상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해결하고자 성실하다는 것이 또 한번 저를 감동 시켰습니다. 그리고 기술이 그것을 실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빈곤 국가에서 교육의 평등을 위해 고민하다가,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열기구를 지원하는 회사의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세상이 이래서 아름답구나! 개발자가 단지 컴퓨터 앞에서 타자만 치는 외골수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보통 사람들처럼 편견이 있었나봅니다.)


셋째, 나를 포함해서 많은 한국 사람들이 왜 기술분야에 접근성이 낮았을까? 내가 단지 관심이 없어서였을까?


하지만 대학을 다니는 동안 나름 신문도 구독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에 적극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전혀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었고 샌프란시스코에 살면서도 IoT, code에 대한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는 유학생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한 Hackathon이나 workshop을 가면, 여성의 수도 적고 해외에서 건너온 아시아인자 한국인은 저 혼자일 때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저도 이제 막 인터넷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지만, 새로운 기회가 있고 모두에게 열려있는데 알지 못해서 진로나 꿈에 고려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똑똑하고 성실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영어만 몇 달 공부하고 돌아갑니다, 심지어 정부의 세금을 받으면서 와도 말이죠. 몇 달전, <실리콘밸리의 한국인들>이라는 방송을 보았는데 미국회사에서 근무하시는 한국 매니저분께서 "어학을 공부하고 간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문화를 경험하고 가면 그 문화를 전할 수 있죠. 그리고 다른 문화에서 리더가 되면, 그 문화를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라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흘려들었는데 하루하루 동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개발자가 될 필요도 없지만, 최소한 모두가 정보를 접할 기회를 가질 수 있고 미국에 온다면 영어뿐만 아니라 산업과 기술을 배우는 한국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곳에서 누구와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고 생각을 나누기 위해 연락을 돌리기도 했지만 답변 조차 받지 못하였습니다. 한국에 가는 비행기 티켓을 취소한 이유도 비자가 남아있는 동안 무언가 노력이라도 해보자, 한명이라도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만나고

내가 스스로 공부해서 알리자라는 결심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에, 개발자님 기사를 보고 블로그를 보고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바쁘실텐데 부득히 이렇게 메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되려 한국의 상황을 잘 모릅니다. 스타트업이 활발하고 정부와 기업이 투자는 하고 있다고 하는데 속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여성 개발자로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개선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긴 메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5.08.13

이 혜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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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5.08.14 16:21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e27이라는 온라인 미디어에 제 기사가 실렸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 5월에 있었던 벤쿠버 써밋을 다녀온 뒤로 계속해서 이런 비슷한 인터뷰 기사가 미디어에 실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영문 작업을 제가 할리는 없습니다. 전 아직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영어를 정말 잘하는 직원이 매번 내 영문 작업을 계속해서 도와주고 있습다. 그리고, 이런것들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는 회사 대표님도 너무 감사하죠! 그래서, 회사도 나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잘 되는 길이 바로 회사가 성장하는 길이며, 회사가 성장하는 길이 바로 내가 성장하는 길이 될테니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모든 것들은 기억속에서 사라집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이렇게 올려 놓은 제 블로그의 글들이 어느 순간에 한국 오픈스택과 커뮤니티의 한 역사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이런 글을 쓰고, 흔적을 남겨 놓는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구나~!! 라는 것을 또 한번 느낀 순간이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사의 내용을 스크랩해서 남겨 놓고자 합니다.


아래 이미지가 제 인터뷰 기사가 실린 사이트 화면입니다.


그리고, 제 사진은 그 아래로 쭉 내려가면 제가 늘 쓰는 제 프로필 사진이 있습니다.



Self-learnt developer Nalee Jang wants Korean women to rock tech

Lack of support did not deter Jang’s spirit to become a Senior Engineer at Cloudike Korea; she now mentors young female engineers. Here’s her story…

===================

Growing up poor, this 35-year old female engineer always dreamt of being a quality developer. “When I started out four years ago, there were no user guides, experienced engineers or instructions available. I learnt everything myself,” shares Nalee Jang, one of Korea’s leading experts in open source software.

But the lack of support did not deter her and she never gave up learning. Jang was one of Korea’s first software coders for OpenStack — an open source cloud operating system powering both open public  and private cloud platforms, and providing tools to setup large-scale virtualisation environments.

Her hard work and determination paid off in February 2015 when she was appointed Senior Engineer at Cloudike Korea, where she now manages the installation of OpenStack in cloud storage solutions. Jang has been leading the OpenStack community in Korea since 2013 and has inspired many young female developers.

Need for a support network

Jang believes in community sharing and a drive for the inclusion of all – no matter their age, race, or gender. Whenever she was unable to find the solution to a coding problem back in 2011, she would turn to her peers. “When I was stuck, I asked the other OpenStack community members for help,” Jang explains.

Fast forward to 2014, Jang released The Art of OpenStack to share her experiences and knowledge with others in Korea starting out in the field.

She also helped in developing the country’s first OpenStack seminar, ‘OpenStack in Korea’, held in January of this year. Around 800 participants took part in the event, a big success considering the virtual absence of the industry in Korea just a few years ago.

To help ease the path for women tech contributors, Jang is also a mentor to young female software engineers in Korea. She believes that by creating a support network, more women will be able to make the transition into meaningful and successful careers in engineering. “Working together allows for varied views, insights and sharing of knowledge,” she says.

Opportunities are high for women in tech

nalee_jung

Nalee Jung, Senior Engineer at Cloudike Korea, OpenStack Expert

It is no secret that the tech startup industry globally is largely a male-dominated field and the fact still remains that only one-quarter of the workforce is female. According to a recent study by Babson College, female tech startup CEOs account for just three per cent of the total. Many of the women who do choose to pursue tech-related careers report tales of workplace discrimination, harassment and unfair pay.

Jang says, “The working environment for women has been enhanced over the years. Opportunities are high for women in tech, but it’s the lack of encouragement that obstructs them to work actively in this male-dominant industry. We should engage role models and successful female engineers to promote and encourage women.”

It has been proven that companies with women on their board of directors consistently outperform those with all-male teams, and gender-balanced companies demonstrate superior team dynamics and productivity, she states.

“In a workplace, females have a different communication style, way of thinking and a different way of expressing emotions. We should understand each other and accept the difference,” she says.

Advice to entrepreneurs

Jang, who is fast becoming a pioneer for female engineers beyond Korea, is on a mission to protect, empower and promote OpenStack software and the community around it, including users, developers and the entire ecosystem.

Ask for help

According to her, many working women have the responsibility of taking care of their homes and kids while excelling at work. “You don’t have to feel the pressure to become the perfect mother. You should find a partner who shares core household tasks, respects and supports your career. And if you have already found (this) partner, ask him for help,” she says.

Work together and find the right mentor

“When I had difficulty in coding with OpenSource, I asked the community members to help me and I learnt faster and found solutions more easily. Don’t try to it all on your own. Working together allows for varied views, insights and knowledge sharing. Working together is always better than working alone,” she states.

Jang also stresses on the importance of having the right mentor to get proper guidance and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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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5.06.05 18:01

안녕하세요~!!


제 2대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 대표 장현정입니다.


얼마전 참석한 오픈스택 벤쿠버 써밋에서 저는 HP로부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메일을 한통 받았습니다.

HP Helion에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프로그램이 있는데 제가 그 중에 한사람으로 채택이 되었다는 메일이였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상을 나한테 줄리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이곳 저곳에 정보를 알아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이더라구요~!!


그것도 한국내에서 주는 상이 아니라 글로벌에서 주는 상이여서 저는 더 많이 놀랐었습니다.

MVP라고 해서 특별히 주는 혜택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HP Helion MVP들을 보면 아주 가까운 일본과 중국에도 MVP가 2명 내지는 3명씩이나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한명도 받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MVP들은 모두 남성이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여성 개발자로써 여성 멤버로써 받은 상이였습니다. 처음으로 무언가를 경험한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 있는 상을 제가 받게 되어서 정말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고,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http://hdn.hpcloud.com/mvps/page-3/



그럼, 왜 대체 저에게 상을 주었을까요?


제가 그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왜 나를 선택했냐고 말입니다.그들은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We chose you based on your considerable experience with OpenStack and your passion for community"


커뮤니티에 대한 제 열정 때문이라고 그들은 대답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상이 저 혼자 잘해서 저 혼자 열심히 해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상은 우리 한국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받아야 하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를 함께 운영하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우리 커뮤니티 운영진들!! 

지난해 공개소프트웨어협회 OLC 센터와 함께 온라인 강좌를 만들었던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 회원님들!!

지난 1회와 2회의 "OpenStack Day in Korea"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신 한국 커뮤니티 회원님들!!

작년에 책을 출간했을때 기꺼이 추천평을 써 주신 분들!! 책을 구매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 

책을 만들수 있게 옆에서 끝임없이 도와주신 길벗 서형철 팀장님 외 관계자분들!!

얼마전 있었던 벤쿠버 써밋에 보내주신 ASD Korea 이선웅 대표님!!


이런분들이 아니였다면 저는 아마도 이 상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손바닥도 맞아야 소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함께 박수치고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이 아니였다면 저는 이 상을 절대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시고, 화이팅! 이라고 외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5년 6월 5일 

-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 대표 장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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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4.11.05 15:23

안녕하세요~!!


제가 오는 11월 15일 토요일 선릉 D.Camp에서 있을 2014 KCD(Korea Community Day)에서 발표를 합니다.

본 세미나는 제가 책을 출간하고 처음으로 하는 세미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설례이고 긴장이 됩니다. 


이번에는 책 내용중 일부인 데브스택으로 오픈스택을 설치할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오픈스택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픈스택을 설치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데브스택입니다. 그래서, 질문도 많고, 쉽다고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는 데브스택 설치시 주의점과 좋은점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또한 책 출간 후 처음으로 하는 세미나인만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까 합니다.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에서 오신 분들 중 2분과 그 외에 참여하신 분들 중 퀴즈, Q&A 등의 참여도가 가장 좋은 2분을 선정하여 이번에 출간한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4회 KCD(Korea Community Day) 신청하려 가기 -----> http://kcd2014.onoffm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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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4.06.15 22:2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어와서 보니 제 블로그를 다녀가신 분들이 벌써 99,915번이나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득 100,000번째에 방문하시는 분에게 블로그 방문 기념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100,000번째에 방문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블로그에 방문을 했을때 상단의 Total 방문 횟수가 100,000이 보이는 분께서 방명록에 이름, 연락처, 메일 주소를 남기시고, 제 메일(nalee999@gmail.com)로 해당 화면을 캡쳐하여 보내주시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너무 너무 궁금한데요~!!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100,000번째 블로그 방문 기념 이벤트 담청자는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 주시고, 방명록에 자주 글을 올려주시는 

이연희 씨가 당청되셨습니다. ^^


같은 여성 개발자로 오픈스택을 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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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3.07.22 13:36

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날은 Ubuntu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Ubuntu 세미나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 드릴지 매우 기대되시죠~!! 준비하고 있는 저도 매우 기대가 된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가 가기 쉽도록 상암에서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재미있고 감명 깊은 이야기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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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3.06.25 00:14

지난 6월 22일 여성개발자모임터 6주년 기념 아름다운개발자세미나에서 발표한 여성개발자로 사는 이야기를 슬라이드쉐어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도 한번 올려봤어요~!!  PT 자료만 올리는 것보다 설명도 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몇글자 적어보았어요~!! 



여성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 내용을 뭐가 좋을까? 하고 고심하다가 내 이야기, 여성 개발자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주제를 정해 보았다. 세가지를 선정했는데, 첫번째는 남성개발자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법, 두번째는 꿈을 유지하면서 결혼잘하는 방법, 세번째는 워킹맘으로 사는 이야기다.


나는 지금도 보고서 쓸때마다 참 많이 힘이 든다. 내가 보고서를 제출하고 그 보고서를 읽는 상사들은 모두 남자다. 그런데 난 지금까지 남자들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잘 몰랐는데 얼마전에 남자들은 숫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보고서에 숫자로 되어 있는 결론과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들이 차트와 그래프여야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게다가 남자들은 공과 사를 잘 구분한다. 집안과 회사일을 서로 연관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부분 회사일이 우선이라는것이다. 예를 들면, 회사에서 힘든일 집에서 내색하지 않고, 사소한 집안일 때문에 회사일을 소홀히 하지 않은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발자라면 실력이 반드시 따라와야 한다. 공부하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한다. 오래가는 개발자고 되고 싶은가? 그럼, 공부해라~!! 실력을 쌓아야 한다.


이렇게 해서 실력만 쌓는다고 남자들한테 인기가 있지는 않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 화장도 해야 하고, 예쁜 옷도 입고 다니고,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면, 몸과 마음 모두 당당해 지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다음에는 꿈이 있는 정신이 건강한 남자를 찾아야 한다. 자신의 꿈과 상대방의 꿈을 존중하고 서로가 서로의 꿈을 발전시킬 수 있는 꿈의 동반자를 만나야 한다.


그러나, 막상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육아에 부딯치게 되면 또다시 꿈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일을 선택했다면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어라. 일하는 엄마가 자랑스럽도록 회사 이야기를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수시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보다는 질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와 있을때만큼은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라. 그리고, 사소한 집안일 때문에 회사일을 뒷전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사장님은 당신이 회사에서 일을 하길 바라지 집안일을 하길 바라지 않는다. 


우리의 꿈은 개발자이고, 나름 다들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겠다는 목표 또한 가지고 있을 것이다. 힘 들다고, 결혼했다고, 아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마라. 나로 인해, 그리고 우리로 인해 우리 후배들의 설 자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개발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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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3.06.12 12:41

오랜만에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개발자 세미나~!! 여성개발자모임터가 6주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세미나를 개최하는데 그곳에서 15분정도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픈스택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개발 혹은 기술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그냥 사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어디서 신청하냐구요?? 아래 URL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URL : http://onoffmix.com/event/16160 






15분짜리 짧은 이야기이지만 이번에도 열심히 준비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모두들 재미있게 들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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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3.02.13 09:20

이런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어떤 성격의 소유자일까?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을까?


나도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MBTI성격검사를 한번 해 보았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C.G.Jung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하여 Katharine Cook Briggs와 Isable Briggs Myers가 보다 쉽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보고식 성경유형지표 라고 한다.

이 심리유형론은 인간행동이 그 다양성으로 인해 종잡을 수 없을 것 같이 보여도 , 사실은 아주 질서정연하고 일관된 경향이 있다는데서 출발하였으며, 인간행동의 다양성은 개인이 인식(Perception)하고 판단(Judgement)하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성격은 ESFP형으로 사교적인 유형이다. 사교적인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SFP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 거절을 잘 못한다

-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개발해야할점 *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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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3.02.08 12:16

그동안 일하면서 스크랩했던 즐겨찾기를 한번 정리해 보았다. 무슨일을 했는지 왜 정보들을 찾았는지가 한 눈에 보인다.

물론 스크랩 해 놓고 한번도 들어가지 않은 사이트도 많았고, 없어진 사이트도 있었다. 봐도 뭐가뭔지 잘 모르겠는것도 있고, 기억이 안나는 정보들도 있다. 왜 진작에 이렇게 정리해 두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잘 했다 라는 생각도 든다.


[ 영어 ]

영어 중독 토크리시

http://talklish.whoru2.com/main/

경기도 평생학습 e-배움터

http://www.homelearn.go.kr/front/home/MainAction.do?method=index

Daum 어학사전

http://small.dic.daum.net/index.do?dic=eng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

http://www.podbbang.com/ch/126

Articles in Easy

http://www.english-online.at/index.htm



[ 공개소프트웨어 공식 홈페이지 ]

공개 소프트웨어 포털  

http://www.oss.kr/oss_main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http://www.kossa.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

http://www.nipa.kr/main.it



[ Ajax & JQuery 차트 ]

Charts - YUI Library                         

http://yuilibrary.com/yui/docs/charts/

SIMILE Widgets | Timeplot                 

http://www.simile-widgets.org/timeplot/

Google Chart Tools                 

http://code.google.com/intl/ko-KR/apis/chart/interactive/docs/index.html

flot                   

http://code.google.com/p/flot/

jqPlot Charts and Graphs for jQuery

http://www.jqplot.com/

jQuery Sparklines

http://omnipotent.net/jquery.sparkline/

jQuery

http://jquery.com/



[ 오픈스택 ]

Swauth ? Swauth v1.0.7.dev documentation

http://gholt.github.com/swauth/dev/

Openstack: 1. XCP install & configuration

http://hyper-choi.blogspot.com/2012/03/openstack-xcp-install-configuration.html?spref=fb

Keystone and Swift wi... - hpcloud

http://h30529.www3.hp.com/t5/HP-Scaling-the-Cloud-Blog/The-Road-to-Essex-Part-1-Keystone-and-Swift-with-Keystone/ba-p/411

Multi-Node Lab Server Guide - DevStack

http://devstack.org/guides/multinode-lab.html

OpenStack Folsom Quantum Devstack Installation Tutorial 

http://networkstatic.net/openstack-folsom-quantum-devstack-installation-tutorial/

RYU Openstack Folsom environment HOWTO · osrg/ryu Wiki

https://github.com/osrg/ryu/wiki/RYU-Openstack-Folsom-environment-HOWTO

Swauth API ? Swauth 1.0.6 documentation

http://gholt.github.com/swauth/1.0.6/api.html

nova: Main Page - doxygen documentation | Fossies Dox

http://fossies.org/dox/nova-2012.2.3/index.html

swift: Main Page - doxygen documentation | Fossies Dox

http://fossies.org/dox/swift-1.7.6/

glance: Main Page - doxygen documentation | Fossies Dox    

http://fossies.org/dox/glance-2012.2.3/

Welcome to Keystone, the OpenStack Identity Service!

http://docs.openstack.org/developer/keystone/index.html

Configuring Services to work with Keystone

http://docs.openstack.org/developer/keystone/configuringservices.html

Using Migration-OpenStack Compute Administration Manual 

http://docs.openstack.org/trunk/openstack-compute/admin/content/live-migration-usage.html

Building a Windows Image for OpenStack

http://networkstatic.net/building-a-windows-image-for-openstack/

Porting Windows to OpenStack  

http://poolsidemenace.wordpress.com/2011/06/16/porting-windows-to-openstack/



[ 파이썬 ]

복군 : 파이썬 개발환경         

http://anster.egloos.com/2170490

"""파이썬 문서고"""         

http://coreapython.hosting.paran.com/pygnudoc.html

Django         

http://pydev.org/manual_adv_django.html

날로 먹는 Django 웹 프로그래밍

http://wikidocs.net/read/829

왕초보를 위한 Python 2.7

http://wikidocs.net/read/book/136



[ 리눅스 & 우분투 ]

리눅스(Ubuntu) 콘솔 명령어 정리

http://blog.naver.com/redfreek2c?Redirect=Log&logNo=120107511690

[Ubuntu 10.04 LTS] 하드웨어를 확인하는 명령어

http://blog.simplism.kr/?p=1778

Check Disk Space Usage on Ubuntu

http://www.debianadmin.com/check-disk-space-usage-on-ubuntu.html

리눅스 find 명령어 사용법

http://privileged.tistory.com/305

Useful Commands in Ubuntu | Linux Poison

http://linuxpoison.blogspot.kr/2008/10/useful-commands-in-ubuntu.html

강좌와 팁 - Ubuntu에 JDK 설치하기

http://forum.falinux.com/zbxe/?document_srl=574845

How to install VNC server on Ubuntu Server 12.04

http://rbgeek.wordpress.com/2012/06/25/how-to-install-vnc-server-on-ubuntu-server-12-04/

우분투 데스크톱 11.04에 한글환경 설치

http://skcha.tistory.com/196

Linux RAID, LVM - 윈디하나의 솔라나라

http://www.solanara.net/solanara/lvm

Zzang's Story :: RAID 종류              

http://love-zzang.tistory.com/35



[  빅데이터 & 하둡 ]

MapReduce Patterns, Algorithms, and Use Cases

http://highlyscalable.wordpress.com/2012/02/01/mapreduce-patterns/

빅데이터

http://www.bicdata.com/

하둡(Hadoop) 초 간단 설치! - StandAlone 방식

http://crazia.tistory.com/742

Running Hadoop On Ubuntu Linux (Single-Node)

http://www.michael-noll.com/tutorials/running-hadoop-on-ubuntu-linux-single-node-cluster/#conf-site-xml

Hadoop Shell Commands

http://hadoop.apache.org/common/docs/r0.17.2/hdfs_shell.html

Hadoop Linux(Ubuntu) Server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nsu60&logNo=80167823279

Query Mongo: MySQL to Mongo Query Translator

http://www.querymongo.com/

TadpoleForDBTools

https://github.com/hangum/TadpoleForDBTools/tree/master/com.hangum.tadpole.mongodb.core/src_test/com/hangum/tadpole/mongodb/core/test



[ Chef ]

Simple Steps to Install Chef on Ubuntu 12.04                      

 http://generalthings.com/2012/05/08/simple-steps-install-chef-ubuntu-12-04-10-04/

Install Chef Server/Client on CentOS 5.4 x86_64(폐기)

http://call518.tistory.com/39

About Opscode Chef - Chef - Opscode Open Source Wiki  

http://wiki.opscode.com/display/chef/About+Opscode+Chef

Chef - Woosum wiki

http://wiki.woosum.net/Chef#fast_start_cookbook


[ GitLabHQ ]

하이브레인넷 부설연구소 ::

http://blog.hibrainapps.net/category/%EC%84%9C%EB%B2%84

gitlabhq/gitolite · GitHub

https://github.com/gitlabhq/gitolite

Installing Ruby 1.9.3 on Ubuntu 12.04  

http://lenni.info/blog/2012/05/installing-ruby-1-9-3-on-ubuntu-12-04-precise-pengolin/

gitlabhq/doc/install/installation.md

https://github.com/gitlabhq/gitlabhq/blob/stable/doc/install/installation.md



[ Cloud ]

crowbar/crowbar - GitHub 

https://github.com/crowbar/crowbar

VirtualBox 

https://www.virtualbox.org/

Apache Cloudstack 

http://docs.cloud.com/CloudStack_Documentation/Design_Documents/Object_Storage_(swift)_Functional_Spec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이 다가온다

http://www.bloter.net/archives/32840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아키텍처

http://charsyam.wordpress.com/2012/07/31/%EB%B0%9C-%EB%B2%88%EC%97%AD-%ED%81%B4%EB%9D%BC%EC%9A%B0%EB%93%9C-%EC%BB%B4%ED%93%A8%ED%8C%85-%EC%8B%9C%EC%8A%A4%ED%85%9C-%EC%95%84%ED%82%A4%ED%85%8D%EC%B2%98-%EB%8B%A4%EC%9D%B4%EC%96%B4%EA%B7%B8/

Cloud - eBuntu 

http://wiki.ebuntu.co.kr/mediawiki/index.php/Cloud

antirez/redis · GitHub 

https://github.com/antirez/redis

A Cloud.com CloudStack Demo 

http://www.youtube.com/watch?v=JfMd5eNnJLo

NIPA2011 -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sKN0s2hWu6o

아마존(AWS)이 ELB 에 고정 공인IP 를 제공하지 않는 이유? 

http://blog.daum.net/kth_cloud_plan/3

라디스 소스를 분석해보자

http://dol9.tistory.com/188


[ 트랜드 & 동향 ]

:: DIGIECO ::

http://www.digieco.co.kr/KTFront/report/report_issue_trend_list.action?board_id=issue_trend&kind=a01

LG경제연구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ttp://www.lgeri.com/industry/electronic/listWebzine.asp?grouping=01030200

Web2.0도 모르는데 Web3.0?

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580

웹 3.0 ~ Everything Everywhere Allways

http://www.xpressengine.com/20003180

N-Screen의 성공비결:기술을 숨겨라!

http://jeremy68.tistory.com/285

기술이야기 ≪ IT의 중심에서

http://subokim.wordpress.com/category/%EA%B8%B0%EC%88%A0%EC%9D%B4%EC%95%BC%EA%B8%B0/


[ 프로그래밍 ]

Learn REST:

http://rest.elkstein.org/

Examples from Java Network Programming

http://www.cafeaulait.org/books/jnp/javanetexamples/index.html

Script 메모리 누수에 대한 TIP

http://juin100.blogspot.com/2010/03/%EC%8A%A4%ED%81%AC%EB%A6%BD%ED%8A%B8-script-%EB%A9%94%EB%AA%A8%EB%A6%AC-%EB%88%84%EC%88%98%EC%97%90-%EB%8C%80%ED%95%9C-tip.html

PuTTY Download Page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JavaScript - Popups

http://www.quirksmode.org/js/popup.html

Spring3 파일 업로드 (File Upload)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yboss&logNo=70122469149

File Upload Example Using Spring

http://javakart.blogspot.kr/2012/12/file-upload-example-using-spring.html

루비 : 프로그래머의 단짝 친구

http://www.ruby-lang.org/ko/



[ 디자인 ]

App Widget Design Guidelines

http://developer.android.com/guide/practices/ui_guidelines/widget_design.html

Mockups To Go - All Projects  

https://mockupstogo.mybalsamiq.com/projects

Search icons with iconlet  

http://www.iconlet.com/

Icon Search Engine | Iconfinder

http://www.iconfinder.com/



[ 블로그 ]

Joinc Wiki: libpcap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Site/Network_Programing/AdvancedComm/pcap_intro

주열씨의 징검다리 건너기... ::

http://wildginseng.tistory.com/

Your wish is my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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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설치 준비하기

http://ssamture.net/archives/2199

워드프레스 설치하기

http://ssamture.net/archives/2189


[ 기타 ]

맥 osx 하드디스크 속도 측정하기

http://hiswings.blogspot.com/2011/09/osx-hdd-speed-test.html

KB MB GB TB PB 환산 Convert

http://mwultong.blogspot.com/2008/01/kb-mb-gb-tb-pb-convert.html

데이터 전송속도 계산기 Calculator

http://mwultong.blogspot.com/2008/01/bps-kbps-mbps-gbps-tbps-calculator.html

Hue Tarball Installation Guide

http://archive.cloudera.com/cdh/3/hue/manual.html#_install_hadoop_from_cdh3

검색 엔진의 원리 1: 랭킹 기술

http://markov.tistory.com/6

검색엔진의 원리와 Lucene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MSQg&articleno=7533010&categoryId=753232&regdt=20120308182729#ajax_history_home

Trello

https://trello.com/

DHCP Protocol Basic Operation

http://www.netmanias.com/bbs/view.php?id=blogforum_networkprotocol&page=4&sn1=&divpage=1&sa=off&sn=off&ss=on&sc=on&page=4&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

Ganalia 설치 및 설정

http://blog.naver.com/badugizzang/60043509944

ganglia_quick_start ? ganglia

http://sourceforge.net/apps/trac/ganglia/wiki/ganglia_quick_start

성능 측정시 성능 모니터링 카운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astnam&logNo=50116728370

이클립스 기반 자바 분석 툴

http://stan4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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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2.11.22 20:23

이번에 오픈스택을 설치하고 운영해 보고 사용해보고 또 삽질해 보면서 터득한 비밀과 노하우들을 제 37회 오픈테크넷에서 이제 막 오픈스택을 시작한 분들에게 살알짝 공유하기로 했다. 제목은 "OpenStack!! 이틀만 하면 나처럼 할 수 있다." 

점심 먹고 바로 첫 세션이라 긴장이 되긴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쉽고 재미있는 세미나가 되었으면 한다.


참가비도 무료이고, Canonical과 midokura에서 후회하는 이번 행사는 점심식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정말 좋은 세미나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 참조~!! ^^

http://www.oss.kr/7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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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2.11.01 13:35

언제부터 이런 후기까지 작성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제는 KTH에서 하는 H3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나름 컴맹이라 조기 등록을 하지 못했는데, 아주 착한 커뮤니티 동생으로 인해 컨퍼런스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그 동생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2012년 10월의 마지막 날에 있었던 KTH H3는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있었는데, 나는 이날도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엄청나게 헤메고 다녀야만 했습니다. 이렇게 헤메이고 다녀서 찾아간 전문건설회관은 내 생각과는 다르게 건물도 엄청 크고 좋았습니다. 이날 역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었습니다. 


다른 세미나와 다르게 KTH 직원들이 직접 쓴 오렌지색 책자와 Bass.io 스티커와 머그컵, H3 스티커 및 점심 쿠폰이 들어 있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책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이날 점심은 샌드위치와 맛나는 애플 주스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김밥과 그저그런 모닝빵까지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듣고 온 세션을 중심으로 세미나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잘 보아 주세요~!!!


O Keynote

- Bass.io (KTH 박태웅 부사장)

Bass Backend as a Service의 약자로 KTH 박태웅 부사장님이 소개해 주셨다. Bass.io는 모바일 앱 또는 웹을 개발하기 위한 서버, 서버위에 올라가는 다양한 미들웨어(예를 들면 톰캣, DB, 네트워크 등) 등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들이 Resource에 신경쓰지 않고, 서비스 개발에만 집중을 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 라고 했다.

이미 블로터 닷넷으로 후기가 올라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을 참조하면 될 듯 하다. (http://www.bloter.net/archives/132434)



O Session

Cloud Database Service – Hulahoop를 소개합니다. (황지수)

이날 황지수 PDHulahoop Cloud Dababase Service라고 했는데, 즉 한마디로 말해서 멀티노드를 위한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Hulahoop RDB보다는 NoSQL의 성격을 띈 DB라고 할 수 있으며, Cassandra를 기반으로 만든 Database System이다.



 오픈소스로 구현하는 실시간 데이터 처리를 위한 CEP (원종석)

원종석 PD는 이날 CEP의 용어와 CEP를 하기 위한 자동화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CEPComplex Event Processing의 약자이며, EDA(Event Driven Architecture)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복합 이벤트 처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EDA CEP 사례를 들었으며, 이를 구현할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오픈 소스 기반의 Esper를 예로 들었다. Esper Eclipse에서 Maven repository를 추가하면 사용할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관련 정보 및 소스 다운로드는 다음 URL을 방문하고 얻을수 있다. (http://esper.codehaus.org/esper/download/download.html)



로그 속에 있는 사용자 발자국 들여다 보기 by DAISY (김남미)남미 PD는 로그 분석을 통한 다양한 사례를 이날 소개했으며, DAISY라는 로그분석 시스템을 소개했다. DAISY Data Intelligence System의 약자로, 로그수집, 데이터 분석, 데이터 통합, Visuallizationd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통합에는 우리 잘 알고 있는 Apache Hadoop Eco (Hive, Pig, Sqoop, Hadoop)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App)중심으로 생각하기-DevOps와 자동화 (김동수)

Cloud가 이슈화가 되면서 새롭게 생성된 IT 용어가 바로 DevOps이다. DevOps Development Operations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IT 종사자들 사이의 의사소통, 협업, 융합을 강조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이라도 했다. DevOps와 함께 등장하는 개발방법론으로 애자일 방법론을 소개했으며, 일반적인 개발 방법론과의 차이점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KTH에서 적용한 DevOps 실무 사례까지 발표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이슈통합(JIRA), 계정통합(Active Directory), 소스활용(GitLab), 빌드통합(Jenkins), 테스트 자동화(Junit), 시스템 설정 자동화(Chef) 등을 설명하였다.


- Just Do IT, Chef 언제까지 손으로 일일이 할텐가? (김성식)OpenStack을 하면서 Chef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정확하게 Chef가 무엇을 하는건인지 몰랐는데 이날 김성식 PD의 세미나를 통해 Chef를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Chef Provisioning(VM 생성), Configuration Management(환경설정), System Integration(시스템 통합) 등을 자동으로 해 주는 Ruby로 개발된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Chef를 하기 위해서는 Chef Server Chef Client, Node, WorkStation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 CookBook의 레시피(서버 생성 방법)를 이용하여 Knife(실제 서버생성 실행)로 요리한다고 했다.


발표가 끝나고 Q&A 시간이 오자 많은 남성팬들이 김성식 PD 주의에서 질문을 하기 위해 날아다녔다. 제목은 벌들중의 벌~~~ ㅋㅋㅋ


- 내컴에선 잘되던데? –Vagrant로 서버와 동일한 개발환경 꾸미기 (강소리)

Vagrant역시 Chef처럼 서버를 생성하고, 환경설정을 도와 주는 오픈소스 기반의 소프트웨어로 현재는 Oracle VirtualBox만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그 예로 실 운영서버와 개발서버의 다른 개발환경을 Vargrant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Vagranthttp://downloads.varantup.com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세션이 끝나고 이날도 역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은 경품행사장으로 고고~!! 다른 세미나와 다르게 행운번호 추천 앱을 개발해 그 앱을 통해서 행운의 경품 담첨자를 추첨했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그러면 그렇지 그런 행운은 제게는 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시 집으로 그냥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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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2.10.25 18:05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저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 3회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2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들을 짧게나마 후기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이날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오전 Keynote에는 총 5분이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맛나는 점심식사 시간~!! 이날 점심은 일식 도시락이였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제가 듣고 온 클라우드 프론티어 세미나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아 주세요~!!


n  Keynote

-       Enterprise Cloud Usage Trends & Insights

(Mark Boyle, Director, Accenture)

       o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한해동안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아직 투자하지 않은 대다수의 30%는 조만간 클라우드로 옮겨갈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o Private Cloud Management System 선택시 반드시 고려되어 할 사항으로 보안, 고성능, 안정성, 프라이버시 보호 등을 말하였으며, 이런 System을 구매할 경우 고려사항으로 risk 감소, 비용 절감, 민첩성 증가, 서비스 품질 증거 등을 말하였다.


-       Enabling the world of many Clouds

(JP Van Steerteghem, Senior Director, Cisco)

o 역시 많은 시스템들이 클라우드로 이전을 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서 크리티컬하고 생각하는 부분은 보안, 성능, 네트워크라고 말하였다.

o Cisco의 대표제품으로 Unified Data CenterCloud Intelligent Network를 자랑하는 ScanSafe를 소개하였다.


-       DataCenter Modernization & RISC Migration

(Nick Knupffer, Director, Intel)

o  Intel X86기반의 Xeon memory가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리스크는 점점 가소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o   IBM Power750 Express에 비해 성능은 비슷하고 가격이 1/5로 저렴함.

o   Oracle SPARC T4-4에 비해 성능은 2배 뛰어나며, 가격은 1/5로 저렴함.


-       The Oracle Cloud, Complete Cloud Offerings for Enterprise

(Oracle 김상현 전무)

o   Oracle은 자사의 Oracle Private Cloud를 소개하였으며, 자사의 Cloud 서비스에서 해주는 Platform 서비스, Application 서비스, Social Relationship Management 서비스를 소개하였다.

o   그리고 Global Data Center 소개와 Multitenant를 지원한며, Exadata를 지원한다고 소개하였다.


-       KT Mission Critical Cloud

(KT 김지윤 본부장)

o   KT의 김지윤 본부장은 이날 클라우드 프론티어 컨퍼런스 히스토리, 년도별 기술 트랜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전망을 이야기하였으며, 2016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9,6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o   국내 Cloud 도입의향, 도입시 고려사항, 서비스에 대한 우려 등을 말하였으며, Mission Critical Cloud 수용 의향을 발표하였다.

o   Mission Critical Cloud 추진전략으로는 안정성, 보안, 성능 등이 있다고 말하고, KT BIT 프로젝트를 사례로 발표하였다.



n  Session

-       사설과 공용 클라우드를 넘나들어야 진짜 클라우드

(MS 백승주 부장) 

o   백승주 부장은 이날 지난 9월에 런징한 Windows 2012 Server를 소개하면서 Private Cloud로 사용하는 System Center MS Public Cloud Windows Azure를 소개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에 관련된 Demo도 함께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       Hybrid Cloud의 핵심 Bursting

(HP 손창환 차장)

o   HP에서는 이날 자사 Cloud System HP Cloud Maps를 소개하였으며,  Hybrid Cloud를 관리할 수 있는 CloudSystem Matrix를 소개하였다. 뿐만 아니라 데모도 함께 볼 수 있었는데, 하루 사용료가 500원이라고 한다.


-       Differentiating with Collaboration Cloud Services

(Mayank Choudhar, Product Marketing Director, Oracle)

o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할 때 대기업은 Compute, storage, collaboration, security, connectivity모두를 사용하며, 중소기업은 Compute, storage, collaboration, connectivity를 사용하고, 일발 사용자들은 Storage, virtual deskto, mobile등을 사용한다고 하였다.

o   오라클은 이날 자사 제품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communications suite을 소개하였다. 이 제품은 Web, Mobile, Desktop Access를 지원하며, Indexing and Search Service, Address Book, Messaging, Calendaring, IM& Presence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모든 컨텐츠가 클라우드 내에 있다는 것이다.


-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in the Cloud-Opportunities and Challenges

(AlTair 김도희 팀장)

o   High Performance Computing은 고성능, 고사양의 계산 처리 속도를 필요로 하는 기상청, 미항공우주국, 자동차 성능 테스트 등에서 사용되는 Super Computing 시스템을 말한다고 하였다.

o   Altair PBS Portals, Analytics는 클라우드내의 서버를 관리하고 통계를 낼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클라우드 기반 대용량 로그 분석 시스템 – KT ucloud 사례 소개

(ktcloudware 조윤환 팀장)

o   Ktcloudware에서는 대용량 로그 분석 시스템으로 개발한 NDap를 소개하고 그 구조를 발표하였다.

o   NDap Hadoop, Hive, R을 사용하여 개발하였다고 말하였다.


-       [Case Study]㈜다올소프트 ucloud 기반 API 활용 개발 사례

(다올소프트 유승일 상무)

YBM All in All dictionary App을 개발한 회사로 국내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실태를 말하고, 통신사          변경에 따른 App 공유가 되지 않은 것을 호소하였다.



이렇게 해서 모든 세션이 끝나고 경품 추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막간의 시간동안 공연이 있었는데 아카펠라 그룹이였는데 하모니가 참 좋았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불러줘서 더 재미난 시간이였습니다. 혹시나 하고 경품 추첨이 끝날때까지 앉아있었는데 역시나 행운의 주인공은 되질 않더군요~!!!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용어정리 한번 해 보았습니다. 


*** 용어 정리 ***

Mission Critical System : 회사내의 아주 중요한 시스템들

Multi tenant :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DB까지도 가상화 하는 것.

Private Cloud : 회사내에서만 쓰는 사설 클라우드 시스템

Public Cloud : 돈을 내고 쓰는 클라우드 시스템

Hybrid Cloud :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에서 Private Public을 모두 관리할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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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2.09.25 13:38

몇 개월전 김미경 원장님은 eClass 프리미엄 회원을 신청하면서 파랑새 강연를 들을 수 있는 티켓을 한장 받았다. 그리고, 이번 9월 2차 특강에 다녀왔다. 9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카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진행된 이번 파랑새 특강은 정말 많은 사람이 와 홀을 가득 채웠다. 그래서, 가장 뒷자리에 앉아야만 했었는데, 내 옆에 앉은 활발한 어떤 여학생이 앞에 자리가 하나 있다면서 앞으로 가지 않겠느냐고 물어보는 것이였다. 너무 좋아 앞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그 여학생에서 고맙다는 인사를 못해서 조금 아쉽다. 만일 이 글을 읽게 된다면 고맙다는 말을 꼭 표현하고 싶다. 


<공연장을 가득 매운 사람들>


<파랑새 드림 스테이지>


첫 공연으로 드림스테이지가 끝나고 아트스피커K라는 것을 할때 문제가 발생을 했다. 동영상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이였다. 그래서 스태프들 사이로 김미경 원장님이 잠시 나오셨는데, 나는 그동안 동영상으로만 원장님을 보다가 실제로 보니 정말 어려보이고, 예뻤다. 관리를 좀 받으셔나... 하고 속으로 생각할 정도로 말이다. 


<드디어 시작된 김미경 원장님의 파랑새 강연>


드디어 원장님 강의가 시작되었다. 특강 주제는 "꿈을 만드는 법" 이였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하면 꿈을 잘 만들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우선 꿈이란 무엇일까?

- 꿈은 어제처럼 사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제를 연속해서 오늘을 살아가는것들이 꿈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 나는 꿈이 "집을 사는 것"이였는데 그건 꿈이 아니였다. 다만 목표일 뿐이지...

- 꿈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공정하며, 꿈만이 나를 일으켜 세우고 나를 도와준다.

- "꿈"이란 강한 동기로 실현하는 "나 다움" 이다.


우리가 흔하게 저질수 있을 착각~ 오해들은 무엇이 있을까?


ㅇ당신의 꿈을 뒤집어라~

   1. 꿈은 가슴을 뛰게 한다. (X)

       아니다. 그렇지 않다. 가슴을 띄게 하는 일은 없다. 다만, 가슴이 뛸때까지 일을 해야하는 것이다. 

   2. 꿈은 성공이다. (X)

       꿈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의 언어이다. 꿈을 통해 우리는 한단계 한단계씩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3. 꿈은 버킷리스트이다. (X)

       아니다. 그렇지만 버킷리스트를 통해 그것들을 정렬하고 분류하여 꼭 해야하는 중요한 것들부터 하다보면 그것이 바로 꿈 

       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꿈 > 목표 > 버킷리스트 )


ㅇ당신의 꿈을 만들어라~ 

   꿈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한 Dream Resource를 알아보자

    1. 역량 

        - 재능 :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이 있을까? 언어적 지능, 대인친화 지능, 자기이해 지능, 논리적사고 지능 등이 있다.

        - 적성 : 내가 좋아하는 일~~

                    적성은 내가 잘하는 기능, 시대, 취미, 30% 부조화(즉 내가 하기 싫은것도 감내하고 잘 하는 일)이 적성이다.

    2. 가치관

        - 가치관은 꿈을 통합하고 성장시키는 방향키이다.

        - 형용사 + 명사 : 명사는 직업이며, 형용사는 계속해서 생각하고,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판례를 쌓다보면 어느

           순간 그것이 바로 나의 가치관이 된다. 

        - 나의 가치관은 "클라우드를 연구하는 IT 전문가"

    3. 결핍

       결핍해야 해야할 일이 생기며, 더 잘 할 수 있게 된다. 결핍은 꿈의 에너지원이다.

    4. 실행력

        아무리 꿈이 있으면 무엇을 하는가? 실행하지 않으면 그건 허황된 꿈이 뿐이다.

        실천함으로써 데이터를 쌓아감으로써 꿈에 한발짝씩 다가서보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강의가 끝난 시각이 저녁 10시였다. 강연이 끝나고 나오니 로비에서는 김미경 원장님의 싸인회가 있었고, 나는 김미경 원장님의 책을 다 산 관계로 김미경 원장님 사진만 찍고 나왔다. 물론 앞모습을 못 찍고 옆모습만 찍어서 아쉽긴 하지만, 기회가 또 오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오늘 이 강연으로 인해 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지금 현재 정말 잘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물론 나는 나의 꿈을 이루었지만, 이젠 새로운 형용사가 붙은 나를 향해 또 다시 꿈을 만들고 실행해 가는 내가 되길 바란다.


<김미경 원장님 파랑새 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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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Life2012.08.17 11:15

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성공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성공이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을 보고 성공했다고 하는것일까?


네이버 및 다른 여러 검색엔진으로 검색해 보니 성공이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가 있지는 않았다.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과연 대체 성공이란 무엇인가? 하고 말이다. 그래서 결론 내린것이 바로 이것이다. 


"성공이란?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것" 을 성공이라고 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했어~~~

결혼에 성공했어~~~

사업에 성공했어~~~

신약개발에 성공했어~~~

마라톤 완주를 성공했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냈어~~~


등등 우리는 수없이 많은 것을 해내면 그것을 바로 성공했다고 한다.


그럼 나는 무엇을 성공하고 싶을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늘 항상 성공하는 삶을 살길 원했다. 그래서 남들보다 조금 더 잘 살기 원했고, 남들보다 좀 더 빨리 윗단계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했다. 돈을 많이 벌길 원했으며, 남들에게 인정받길 원했다.


그래서, 나의 성공은 나 자신의 가치를 높여 나라는 사람 자체가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비전있는 사람이 되길 원했다. 지금보다 조금더 좋은 회사에서 지금보다 조금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연구를 하곤 했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항상 생각하며 살아왔다. 


지금 현재의 내 꿈은 뭘까?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나열해 보고, 그 중에서 정말로 하고 싶은 것들을 우선순위로 전략적으로 꿈들을 이루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오늘부터 나는 그런것들을 실천해 보기로 했다. 생각을 바꾸고, 나 자신을 위해서 성공을 위해서 꿈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계획을 해서 실천하기로 했다. 


꼭 내 삶에 지지않고 성공하는 삶을 살자..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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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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