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보내고, 2026년을 맞이하며~
2025년이 어느새 지나가고, 2026년이 왔다.올해는 "말의 해"라고 한다. 말처럼 열심히 한번 달려봐야지~ 건강도 챙기고, 일도 그리고 나도... 열심히 인생을 즐기며 살아있음을 느끼는 그런 삶을 살아야겠다.지난해는 처음으로 금융회사 자동화 프로젝트를 했었다. 프로젝트를 하느내내 조금은 힘들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좋았다. 아~ 자동화 프로젝트는 이렇게 해야 하는거구나! 를 배웠고, 그 때문에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하는 큰 행사에서 발표도 하게 되었다. (준비 잘~해서 잘~ 해야지!!) 아이 입시를 준비하면서 회사일을 많이 못했는데, 그 기간동안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온라인 교육을 듣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너무 어려워서..
Life
2026. 1. 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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