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늘 글을 쓸때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구나! 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부터 많이 바빠지기 시작하더니 좀처럼 한가해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OpenStack Austin Summit 2016에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 Vancouver Summit에 이어 두번째 써밋이라서 사실은 지난번보다는 덜 떨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또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와던 오픈스택 써밋의 그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와 좌충우돌했던 제 미국 텍사주의 오스틴 여행 이야기를 블로그에 살짝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오늘 어린이날이예요~!! 저희 아이는 대전에 있는 이모집으로 보냈어요. 그리고, 저는 혼자 집에서 "오픈스택을 다루는 기술" 개정판..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그런건지, 예전처럼 부지런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는게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많이 게을러져서 그런거겠죠! 저는 요즘 작은 스타트업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다녔던 회사들과는 정말 많이 다르죠!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도 서바이벌로 말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조금 많이 힘이 듭니다. 사실 예전에는 그냥 시키는 것만 하면 되었거든요. 걱정할 일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늘 했던 일만 주죠. 그래서, 크게 걱정을 한다거나 그래본일은 없었어요. 물론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요. 왜냐하면 세상에는 쉬운일이 없으니까요.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걸음마를 떼기 위해서 수백번 일어섰다가 넘어지고 다시 또 일어나..
어느새 2015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여기 저기서 송년회니 뭐니 하면서 다양한 행사에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2015년~!! 내게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정말 보람된 한 해가 아닐까? 물론 중간에 힘이 들었던 적도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몰랐던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지금 이 시간이 더 소중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한해를 정리하며 올해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내가 했던 일들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우선, 지난 2월에 있었던 2회 오픈스택 데이 인 코리아 행사를 무사히 잘 마무리 한 일...행사를 하면서 함께 했던 팬 싸인회~!! 잊지 못할 것 같다. 오픈스택과 클라우드 솔루션 회사에 입사한 일..물론 입사하면서 나는 너무 바뻐져서 커뮤니티 일을 ..
인터뷰 기사가 실리고 저는 감사의 편지를 2통 받았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내용이기에 블로그에 남겨 두고 싶었습니다. 처음으로 받은 편지는 어떤 남성분한테 받은 편지였습니다. Hi Nalee, After reading your article I felt inspired to reach out. Although, I am a male I relate in the area of working in an environment where I have to find help in any way to improve myself.The fact that you relied on the OpenStack community to teach you is so inspiring. I wish I had a community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e27이라는 온라인 미디어에 제 기사가 실렸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 5월에 있었던 벤쿠버 써밋을 다녀온 뒤로 계속해서 이런 비슷한 인터뷰 기사가 미디어에 실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영문 작업을 제가 할리는 없습니다. 전 아직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영어를 정말 잘하는 직원이 매번 내 영문 작업을 계속해서 도와주고 있습다. 그리고, 이런것들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는 회사 대표님도 너무 감사하죠! 그래서, 회사도 나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잘 되는 길이 바로 회사가 성장하는 길이며, 회사가 성장하는 길이 바로 내가 성장하는 길이 될테니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모든 것들은 기억속에서 사라집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안녕하세요~!! 제 2대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 대표 장현정입니다. 얼마전 참석한 오픈스택 벤쿠버 써밋에서 저는 HP로부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메일을 한통 받았습니다.HP Helion에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프로그램이 있는데 제가 그 중에 한사람으로 채택이 되었다는 메일이였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상을 나한테 줄리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이곳 저곳에 정보를 알아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이더라구요~!! 그것도 한국내에서 주는 상이 아니라 글로벌에서 주는 상이여서 저는 더 많이 놀랐었습니다.MVP라고 해서 특별히 주는 혜택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HP Helion MVP들을 보면 아주 가까운 일본과 중국에도 MVP가 2명 내지는 3명씩이나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안녕하세요~!! 제가 오는 11월 15일 토요일 선릉 D.Camp에서 있을 2014 KCD(Korea Community Day)에서 발표를 합니다.본 세미나는 제가 책을 출간하고 처음으로 하는 세미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설례이고 긴장이 됩니다. 이번에는 책 내용중 일부인 데브스택으로 오픈스택을 설치할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오픈스택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픈스택을 설치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데브스택입니다. 그래서, 질문도 많고, 쉽다고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는 데브스택 설치시 주의점과 좋은점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또한 책 출간 후 처음으로 하는 세미나인만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까 합니다.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에서 오신 분들 중 2분과 그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어와서 보니 제 블로그를 다녀가신 분들이 벌써 99,915번이나 되었습니다.그래서, 문득 100,000번째에 방문하시는 분에게 블로그 방문 기념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100,000번째에 방문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블로그에 방문을 했을때 상단의 Total 방문 횟수가 100,000이 보이는 분께서 방명록에 이름, 연락처, 메일 주소를 남기시고, 제 메일(nalee999@gmail.com)로 해당 화면을 캡쳐하여 보내주시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너무 너무 궁금한데요~!!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100,000번째 블로그 방문 기념 이벤트 담청자는 제 블로그에 자주 ..
지난 6월 22일 여성개발자모임터 6주년 기념 아름다운개발자세미나에서 발표한 여성개발자로 사는 이야기를 슬라이드쉐어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도 한번 올려봤어요~!! PT 자료만 올리는 것보다 설명도 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몇글자 적어보았어요~!! 여성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 내용을 뭐가 좋을까? 하고 고심하다가 내 이야기, 여성 개발자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주제를 정해 보았다. 세가지를 선정했는데, 첫번째는 남성개발자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법, 두번째는 꿈을 유지하면서 결혼잘하는 방법, 세번째는 워킹맘으로 사는 이야기다. 나는 지금도 보고서 쓸때마다 참 많이 힘이 든다. 내가 보고서를 제출하고 그 보고서를 읽는 상사들은 모두 남자다. 그런데 난 지금까지 남자들이 어떤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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