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ream2012.02.27 19:05

우리 집은 가난했다. 난 가난한 집의 장녀로 태어났고 그래서 학교도 상업고등학교로 갈 수 밖에 없었다. 상업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컴퓨터를 배웠다. 주산과 부기를 배우고, 워드프로세스, 컴퓨터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러면서도 나는 항상 이런 직업을 가져야지하는 내 꿈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나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다. 거기에 한가지를 더 생각하고 계획을 한한 것 있는데, 그건 바로 단계별 꿈을 이루는 실천 방법 이였다. 10대에는 무엇을 하고, 20대의 꿈은 무엇이며 30대에는 이런걸 해서 40에서 이러한 것 해야겠다. 그래서 노후에는 이러이러한 것을 하면서 살아야지 라는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20대의 꿈을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계획을 했다. 그리고, 늘 그 꿈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게 기회가 온 것 이였다.

나는 동네의 작은 컴퓨터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다행히도 운이 좋았던 것이 내가 일자리를 찾을 때는 인터넷이라는 게 나와 인터넷을 이용해 회사에 입사지원을 했다. 조달청내의 프로젝트였는데, 그 당시 삼성SDS에서 진행을 하고 있었고, 나는 그곳에 서무 및 행정을 담당할 여직원을 구한다는 구인광고를 보고 면접을 보러 갔었다.
 

드디어, 면접을 보는 날~!! 담당 PM에게 내 꿈에 대해 당당하게 말했다.
"솔직히 말해서 제 꿈은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자신이 없지만, 이런 곳에서 일하면서 배우다 보면 제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지원했습니다" 라고 대답한 것이였다. 면접을 본 당당 PM은 그런 내 모습이 보기가 좋았고, 난 당당하게 합격을 할 수 있었다. 입사를 하여 개발 기술을 익혔고, 그 다음 프로젝트에서부터 난 개발 업무를 할 수가 있었다. 

정말 그 일이 하고 싶은가? 정말 그 꿈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가?
그러면 꿈을 말하는 사람 이 되어야 한다. 내 꿈을 사람들에게 말하면, 더 하고 싶은 용기와 의욕이 생기기 때문이다.

꿈을 말하라~!! 그때부터 당신의 꿈은 실현될 것이다. 

'My 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3) 2013.08.30
김미경의 "Dream On"을 읽고  (2) 2013.02.18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0) 2013.02.13
어렸을 적 내 꿈은 작가였다.  (3) 2012.03.22
꿈을 말하는 사람~!!  (1) 2012.02.27
꿈이 있는 여자는 아름답다  (2) 2012.02.24
Posted by 나리 짱!!! naleejang